봄철의 곰만큼 네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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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가 추천하는 맛집!! ★★

맛집 리스트 정리했어요. 원래 블로깅의 목적은 이게 아니었는데 -_- 점점;;;; 기준은 비싸지만 맛있는 집, 동네인 목동쪽은 가격대비 괜찮은 집 위주로 했어요. 패밀리레스토랑, 술집, 체인점은 왠만하면 뺏구요~ 뭐 어디까지나 맛은 개인취향에 따라 다르니깐 너무 제 입맛을 맹신하지 마세요. :) 제목을 누르면 상세포스팅으로 연결됩니다. 하면서...참 별짓을 다하는구나 싶은;;; 다이어트는 어쩔꺼니?..라고 말하면서 내일 맛집 3회코스 잡아놓은 1인 0-<-<

▶ 동표골뱅이 : 용산



▶ 육미집 : 영등포 경방필 샤브샤브 전문점



▶ 곰바위 : 대치동 포스코4거리 양곱창구이 전문점



▶ 외래향 : 선릉역 중식당



▶ 황도칼국수: 대치동 포스코4거리 칼국수&보쌈 전문



▶ 맛자랑 : 대치동 칼국수 전문점



▶ 대도식당 : 대치동



▶ 화천민물장어 : 역삼동



▶ 바다가 요리한 찜 : 목동 대일고등학교 앞



▶ 피아띠 : 목동사거리 스파게티 전문점




▶ 문화원 : 목동오거리 중화요리



▶ 원대구탕 : 삼각지역 대구탕 전문



▶ 홍미닭발 : 신사역 매운닭발 전문



▶ 동해도 후네스시 : 강남역 : 회전초밥집



▶ 닭한마리 : 포이동



▶ 연남 서서갈비 : 신촌로타리



▶ 꽃지 : 대치동 간장게장 전문점



▶ 요코즈나 : 대치동 일식집



▶ 마담밍 : 선릉역 짬뽕냉면 전문점



▶ 향수 : 삼성동 한정식전문



▶ 둥지식당 : 선릉역 돼지고기김찌찌개 전문



▶ 청진동해장국 : 목동사거리 해장국전문



▶ 목포참홍어 : 신정네거리역



▶ 장수삼계탕 : 을지로3가



▶ 엉털네 꼼장어 : 목동사거리



▶ 신정 : 역삼동 징기스칸요리 전문



▶ 조개 너 딱걸렸어! : 일산 조개구이 전문



▶ 심스그릴 : 홍대 립 전문점



▶ 진성집 : 된장박이 삼겹살



▶ 삼해집 : 종로3가 굴보쌈



▶ 오가네왕순대 : 계양구청 뒤



▶ 돌노코돈머끼 : 목동사거리 삼겹살집



▶ 원조소금구이 : 목동사거리 목살전문



▶ 할매보쌈 : 오목교역



▶ 이즈모 : 양평동 일식집



▶ 황금오리농장 : 목동역 경인도로



▶ 여수민물장어 : 화곡동 성석교회 근처



▶ 원조마늘통닭 : 문래동 국화아파트 앞



▶ 반구정 나루터 : 문산 장어구이 전문



▶ 다리원 : 증산동 중화요리 전문



▶ 용문집, 대구집 : 마장동 먹자골목



▶ 송죽장 : 영등포 중화요리


▶ 마포갈비 : 목동사거리 돼지갈비 전문



▶ 백제 정육점 : 종로 5가 육회전문



▶ 진주 대박집 : 종로 3가 모둠전
by 토끼 | 2007/08/17 15:37 | · 식신원정대 | 트랙백(1) | 덧글(48)
Tracked from 변덕쟁이의 지금 이 순간 at 2006/08/02 13:13

제목 : 누룽지탕
더운 여름날하고는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에어컨이 시원하게 돌아가고 음식이 나올 동안 더위가 사그러지면 맛 좋은 누룽지탕도 괜찮으리라 ★★ 토끼가 추천하는 맛집 20선!! ★★ 에 소개된 외래향을 보고 나니 아.. 누룽지탕이 먹고파진다 몇년 전 퇴근길 회사친구랑 역으로 향하다 말고 누룽지탕......more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6/07/26 17:37
대도식당은 본점인 왕십리점 가 봤는데 서비스가 영;; 가격은 1인당 3만원으로 기억하고 맛자랑 콩 국수는 5000원 콩국 PET병에 넣은게 12000원이던가..

몇몇군데는 한번 가 봐야 겠네요
Commented by 토끼 at 2006/07/26 17:47
왕십리점이 진짜 맛있다고 하던데..
대도식당은 어디든 너무 바빠서 서비스가 개판입니다.
저는 삼성동에 있는데 가는데. 갈때마다 서비스가 개판. -_-
'그래도 고기때문에 참는고다...........'(단순 무식..;;)

맛자랑은 Lohengrin님을 통해 알게 된 곳 같습니다만...맞죠..? ^^
Commented by 찬별 at 2006/07/26 18:06
밸리타고 들어왔습니다. 대도식당 고기값은 두당 얼마가 아니라 근당 얼마로 기억하는데요... 물론 일반 고기집보다 훨씬 비싼 가격. 입맛 둔한 저는 특별히 맛있는 줄 모르겠는데 비싸기만 뒤게 비싸네라고 생각했었다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6/07/26 18:33
헉.............................
곱창에서 꽈당!!!침 질질..시작해서
닭발에서 머리 막 쥐어뜯고;;;
게장에서 굴러주시고.............
다 보고나니까 온몸에 힘이 없어요...
햐.....사진이며 음식들이며 진정 최고로구만요..엉엉
Commented by 까뿌치노 at 2006/07/26 18:47
우어어어어~~
밥보다 면!을 외치는 저에겐 넘흐 가혹한 포스팅이시군여;
오늘 저녁은 저중에 하나로 해야게쑴니다!!
불끈!!
Commented by 예하 at 2006/07/26 18:56
오노~ 저녁 안 먹었는데... ㅜ_ㅜ 아! 1번의 샤브샤브집은 저도 가 봤어요! +ㅁ+ 정말 맛있더라구요... 지금 침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ㅂ=
Commented by 커피대장 at 2006/07/26 19:12
이오공감에서 보고 들어왔는데.. 굶으면서 야근하는 사람에게는 완전 고문수준이네요..-_-; 황도칼국수에선 칼국수만 먹어봤는데.. 보쌈이 땡기는군요.
그런데, 제 전 개인적으로 강남역 온돌집은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갔을땐 서비스가 워낙 아니어서리..-_-;
Commented by 앙녀 at 2006/07/26 21:56
이러구도 허리가 어디 갔냐고 찾을터이냐?
어찌 추천하는곳이 다 니 나와바리구낭.

글차나도 오늘 수제비 먹으러 가려다 참구 있었는데
여의도 영원수제비 정말 짱이다.
꿀꺽.
Commented by 조영아 at 2006/07/26 22:30
아...이 야밤에 완두콩닷컴을 찾은 내가 잘못이지요..ㅠㅠ
무엇을 탓할까요..흑흑..
Commented by 태풍9호 at 2006/07/26 22:59
딱 두군데 가 봤네요.
그나저나 대치동엔 98년까지 장장 12년 이상을 살았고, 지금도 그 근처
사는데 대치동 맛집에 이리도 문외한일 줄이야.
가까운데 맛집들 알려주셔서 감사~
Commented by 시암 at 2006/07/26 23:18
정말 가고싶을만큼..맛있는 포스트이네요
Commented by 김재중 at 2006/07/26 23:42
대도 식당 왕십리점은 가족끼리 가끔 가는데, 거기 종업원은 내가 종업원인지 밥먹으러온 사람인지 모를정도로 서비스 개판!!!

사람 많아서 바쁜건 알겠다만 그런 퉁명스런 얼굴로 주문받고 휙가버리는게 아니지 이 아줌마야!!!!!!! 너무 맜있어서 참는다. 내가..

책 내세요~
Commented by 빈진 at 2006/07/26 23:57
우와- 밸리에서 들렀다가 맛있는 음식 사진에 침을 꼴깍 삼켰습니다. 특히 간장게장은 정말 먹고 싶네요. 담에 한 번 들러야겠어요. :D 토끼님 덕분에 또 맛집 스무군데를 알았네요. 링크신고합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
Commented by 밤의여왕 at 2006/07/27 00:42
아아아아 이거 괴로워요 ;ㅁ; 엉엉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6/07/27 00:58
아.. 맞네요 저게 이오공감 올랐던 적이 있군요;
Commented by 파란양 at 2006/07/27 06:07
아이쿠.. 아침에 봐서 천만 다행이군요..
Commented by 나까마 at 2006/07/27 10:33
과음한 (그러고 보니 맨날 과음 ㄱ-) 속에 위산과다를 불러오신
토끼님 미움 ㅜㅜ
Commented by sujikiss at 2006/07/27 11:29
오오.. 한시간만 참으면 점심시간!ㅠㅠ
Commented by 가지 at 2006/07/27 12:14
사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넘무 맛있써 보이쟈나요. ㅠ,.ㅠ
중간에 국수랑 닭한마리에 멈칫 했습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6/07/27 12:36
위산과다로 쓰러져있다가 이제야 정신차렸습니다. :P
Commented by 눈팅족 at 2006/07/27 17:46
대도식당은 1인분씩 안팔구요..
근으로 파는데요..한근당 6만원이구요...
한근이 600그램이아닌 500그램이 나온답니다...
쫌 비싸져??^^
나중에 추가는 반근씩도 된데요....
맛은 삼성점보다 왕십리점이 더낫다는(원조분위기 때문인지..;;)

맨날 구경만하고 지나가던 눈팅족이었습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6/07/27 18:04
삼성점은 그야 말로 전쟁이죠 전쟁..;;
그때 우리팀이 앉아서 먹으면서 하루 매출을 대략 계산해 봤는데..
2,000이상은 나온다는 결론에..-ㅁ-; 역시 고기장사를 해야!!
Commented by 김유정 at 2007/08/17 16:06
으악~~~
그.. 그만......
괴로워서 화면을 내릴 수가 없어여.. @ㅠ@
오늘부터 다요트 결심했는데, 완젼압박! OTL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17 16:34
아니 주말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하는건 반칙아닌가요? ㅎㅎㅎ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7/08/17 16:50
저 어째요? 아직 소화도 다 안됐는데 (점심에 피자 한조각 먹긴 했지만..-_-) 포스팅 보고 침흘리고 있어요.
가보고 싶은데가 몇군데 보여요!!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17 16:52
내일 세군데를 몰아서 갈 생각을 하니..죽겠다 야. ㅋㅋ 오늘 저녁부터 굶어야지;
Commented by 大國 at 2007/08/17 18:03
으악 하악하악.............


답글타고 왔습니다
그저 침이 리미트 무한대로 발산
몇군대 가본대가 있군요 호오호호호
링크해두고 참고하겠습니다
므흣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17 18:16
역시나 유명한 맛집은 다들 한번씩은 가보신 듯. :)
Commented by 나불 at 2007/08/17 23:19
낙지한마리 수제비 이름이 바뀌었답니다^^
간판 바뀌고는 안가봐서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헤헤;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17 23:21
그래요? 체인하시다가 개인이 하시기로 한건가? 아님 주인이 아예 바뀐걸까요? 그집 주인분들 주말엔 식사봉사도 하고 그래도 번만큼 어려운 어른들께 베푸시는 모습이 참 좋았는데 말이죠. :) 그분들이 계속 하는거였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앙녀 at 2007/08/18 00:02
마져 낚지한마리 이름 바껴써.
저번에 지나가다 보니 바꼇더라.
놀래서 밥도 조금 먹었더니만 배고파라.
Commented by DPEX NO3 at 2007/08/18 04:29
지금 야근중인데 사진보니 환장하겠네요...이슬이가 땡기는 군요...
아! 나에사랑 이슬아...ㅎㅎㅎ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08/18 08:49
으아아아 침 넘어가요. 아침 먹으러 갑니다!
Commented by 나까마 at 2007/08/19 12:06
악...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19 21:20
앙녀언니. 나중에 한번 들러야겠어요. 오늘도 칼칼한 낙지 수제비 국물이 땡기는데말이죠. :)

DPEX NO3님. 이슬은 적당히 사랑하세요. 전 한동안 이별하기로 했습니다. ^^;

히카리님. 저녁먹고 나서 댓글 달려니 뻘쭘하네요. ^^;

나까마님. 악!!!!!!!!!!!!!!! ㅎㅎ
Commented by 조영아 at 2007/08/20 10:00
아침밥도 못먹고 왔는데..아아악ㅠㅠㅠ
테럽니다..ㅠ
Commented by 빵심 at 2007/08/20 11:15
배고파~~~~~~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20 11:40
조영아님. 전 오늘 백만년만에 아침먹고 출근!! 든든하니 좋네요 :)

빵심. 몇군데는 너도 가본 곳이잖아. ㅎㅎ
Commented by 쩡이~★ at 2007/08/20 13:48
이런;; 가본곳이 대도식당(왕십리점) 대구집 용문집뿌니 없구나;;
갠적으로 꼭 가보고 싶은곳은 육미집!! 다리원!! 피아띠!! 마담밍!!
추가로 닭꼬치 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20 13:56
육미집!! 다리원!! 피아띠!! 마담밍!! 네곳 다 훌륭한 편이라는~
닭꼬치..ㅋㅋ 그날 이후로 안먹고 있다는; 나중에 놀러오면 책임지고 사줄께 ㅎㅎ
Commented by 쩡이~★ at 2007/08/20 15:11
육미집하고 피아띠~ 여긴 같이 가요 넵??ㅋㅋㅋㅋ
요즘 샤브샤브랑 느끼한게 매우 땡기는데 히히히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20 15:11
육미집도 맛있고~ 피아띠도 맛있다는 :) 오케이. 한번 가자꼬나!
Commented by 당근 at 2007/09/03 11:24
퍼가요^^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03 11:25
어디로 퍼간다는건지. 여기가 싸이도 아니고;
Commented by 알락파리 at 2007/09/03 11:26
음식이 너무 맛있어보여요ㅋㅋ 담아갑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03 11:29
-_-;
Commented by 퍼그 at 2007/09/06 02:06
우연찮게 들렸다가 너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때문에 침도 고이고 배도 고프고...^^;
저도 좋아하는 곳이 몇 군데 보여서 앗~~~여기, 여기...하면서 봤습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06 10:03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몇군데 아신다니 맛집 많이 다니시나봐요. 근데 저건 순전히 제 개인 취향이라서 남들한테 추천한다고 다 입맛에 맞는 것 같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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