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의 곰만큼 네가 좋아.
by 토끼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 완두콩보리
· 식신원정대
· 그곳에가면
· 삼거리극장
· 가족의발견
· 디자인픽스
즐겨찾기
최근 등록된 덧글
하악.... 맛나겠어요 ㅠ..
by 민 at 14:18
전 이상하게 사람한텐 ..
by CINDY at 13:07
공감공감... 전 그냥 ..
by CINDY at 13:04
개 인간의 소중한친구이자..
by 흠 at 04:58
잠시 매너리즘에 빠졌다..
by 미카 at 00:35
you're good enough...
by . at 00:31
아아아아악!!!!!!!!!!!!!!!!!!!!..
by 어익후 at 11/07
우왕 여기 지나가다만 늘..
by 흑풍설령 at 11/07
우와 애기가 사진보다 ..
by 최켈리 at 11/07
토끼님 잘 지내셨죠ㅎㅎㅎ..
by 으낭 at 11/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업 (Up, 2009) 다시보..
by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이글루스 Top 100 트로피가 도착했어요.

주말에 트로피가 도착했어요.
전날에 술 왕창 먹고 비몽사몽~자빠져 자고 있는데...아침부터 택배 아저씨의 전화;;;
'아저씨..저 택배 올꺼 없는데요?'
'SK커뮤니케이션즈라고 써있어요.'
'????.............아, 네....'




이글루스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이 상패를 드립니다.
아니..상을 받아본지가 언제야...-ㅁ-;;;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도 가물가물하고..초등학교때 한두번 받아봤나..^^;;
다른 무엇보다 방문자 수나, 인기도순이 아닌 이글루스 블로거분들이 추천해주신 상이라서 너무 의미있고 기쁘네요. 글쎄..블로깅을 언제까지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라도..이 트로피를 본다면 기분이 참 묘할 것 같습니다.


이게 다 완두콩덕분?


어제 산책후 기본미용까지 끝낸 콩이.
어제 드라이를 빵심이 이모가 시켜줬는데...어찌나 털을 비비며 말려놨던지 얘가 원래 개털인데..더 개털이 되어버렸다는..ㅎㅎㅎ 콩이는 한쪽으로 잘 빗기면서 드라이질 해야 털이 차분하게 앉거든요~ 그나저나 미용 할 날이 또 벌써 돌아온거야??? -ㅁ-;;;


우리 완두도 기본 미용 끝내고 휴식중. 다리털을 밀어줘야 하는데..엄두도 못내겠네요.
아니..주말에 술쳐먹을 돈으로 애들 미용맡겨도 되겠고만;; 그게 참 맘같지가 않아~~


그나저나 푸들미용은 첨 해봐서..-ㅁ-;;;;
작은아빠가 그냥 얼굴라인 따라 밀면 된다고 하시기에 해봤는데..왠지 너무 박박 밀어지는 느낌인고다! -_-;; 이게 맞나...하면서 빵심이랑 둘이 뭔가 이상하지 않냐?? 막 이래가면서...;;; 보리가 너무 치대서 밀기 전부터 보리나, 나나 완전 겁먹었는데 클리퍼 딱~얼굴에 대니 얌전해지더군요..이..새끼..이거..살고는 싶은고다??


발바닥에 숨어있던 오리지날테디베어도 꺼내줬습니다. ^_^ 이쁘죠?
세놈 기본 미용했을뿐인데..오늘 삭신이 쑤시...;ㅁ; 나 앞으로 어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토끼 | 2007/02/05 09:50 | · 완두콩보리 | 트랙백 | 덧글(19)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5 10:22
애교는 아주 몸에 붙었는데..오줌못가리니 낭패 -_- 오늘 아침까지 이불빨래했어요!
Commented by 못난이 at 2007/02/05 10:47
자자~
옷입힌 사진을 보여달라!보여달라!보여달라!보여달라!보여달라!보여달라!보여달라!
이번주도 배변교육은 실패야?
진짜 험난한 앞날이 기달리는 거야?
어쩔껴~~ 할수없지.
ㅎㅎㅎ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5 10:48
아놔~ 이번주엔 아예 패드위엔 싸지도 않더군. -_-;;;
그나저나 너무 무서운게 이놈이 침대위로 기어 올라온다는거야. -ㅁ-;
침태 턱을 밟고 올라와서는 어느순간 옆에 껴서 자고있;;;;;; 그리고 이불에 오줌 싸;;;
애가 불쌍해서 육각장 안샀는데 좀 전에 육각장 구매했다. -_-
이제 침대에 육각장 치고 내가 그 안에서 잘꺼야. 완두콩도 이제 따로 자는고야~!!!
Commented by 도리 at 2007/02/05 11:09
축하합니다 +_+
밸리에서 상패 볼 때마다 매우매우 부럽습니다아 ;ㅅ;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5 11:19
딸기언니;;; 내가 개장인생이 되었네..-ㅁ-;;;; 트로피는 이미 깊숙히..ㅎㅎ

도리님. 감사합니다. 올해엔 도리님도 꼭 타실꺼에요. 올해에도 좋은 글과 사진..열심히 포스팅해주세요. ^^
Commented by 태풍9호 at 2007/02/05 11:29
토끼님 포스팅하신 신정 네거리 홍어집에 다녀 왔습니다.
홍어, 수육, 막걸리, 손바닥만한 전 다 좋았습니다.
김치가 제 입맛에 좀 달았던 것을 빼면 전부 좋았습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5 11:30
네. 그 집 김치가 좀 달달하죠? 설탕뿐만이 아닌..뭔가 진한 단 맛이 있어요.
저도 그 단맛이 좀 별로이긴 했는데..묵은 맛은 꽤 시원하고 좋아요. ^^
글차나도 어제 작은아빠랑 언제 홍어집 가자..그랬는데..작은엄마 고행이 목포라서 말만하면 제일 좋은 홍어로 올려준다고..ㅎㅎㅎ
Commented by at 2007/02/05 12:37
잘못말했군요 ;;

완두야.
올 해는 생일날 사진찍어 줄꺼야.
콩이생일에 빌 붙지 않고.
보리생일에 치이지 않고.
네 생일케익 앞에서 사진찍어 주실꺼야 ;ㅁ;
우리. 기다려보자 *-_-*
Commented by 세상에대한잣대 at 2007/02/05 12:53
이야~~~ㅊㅋㅊㅋ 100등안에 드시다니...나는 성적으로든 인기순으로든 그 안에 들은적이 있던가싶네요...ㅡㅡ;;;;
심히 부럽삼~~~~


멍이 목욕도 못시켰고 발바닥털자라서 방에서 스케이트 타고 다니는데도 목욕도 털도 못잘라주고있네요....머리속이 복잡해서 나도 겨우 씻고 옷입고 회사 다니고 있으니 지금 누가 누굴 돌봐줄꼬.....



동생보고 멍이 목욕좀 시키라고 해야겠어요...냄새가...냄새가...ㅠㅠ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5 13:24
★님. 완두케익이라................ㅎㅎㅎ 기대해보세요.

세상에대한잣대님 발털은 좀 자주 밀어주시는게 좋아요. 미끌미끌~ 개들 다리에도 너무 안좋고 삐끗~할 수도 있거든요. 냄새야...견디면 됩니다만...^^;;;
Commented by 동네노는양이 at 2007/02/05 15:05
축하드립니당~~~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5 15:13
양이님..뭐가요? 보리 얼굴털 이상하게 깍아 놓은거요? ㅎㅎㅎㅎㅎ

네네~~감사합니다. 올해도 열심히 블로깅에 매진...-_-;;;;
Commented by 海月 at 2007/02/05 16:37
이야~ 뭔가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5 16:38
크리스탈이라고 하지요. ㅎㅎ 일명 유리..;;; 반짝반짝 +_+
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7/02/05 22:30
TOP 100 축하드려요~^^ 아...완두 너무 예뻐요///ㅂ///
Commented by 네모상자 at 2007/02/06 00:26
오호~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6 09:02
별빛수정님. 네모상자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잠이 at 2007/02/06 16:04
언니-
미용. 어렵나요?우리집 개씨는 그냥 가끔 온몸을 박박밀어버리는데, 요크믹스이긴하지만 왜그렇게 박박 민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언니가 미용하신다는거 보면, 도전해볼만 한가..싶어서요.
음, 발톱도 못깎아주면서 하는 소립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6 16:13
뭐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먼저 밥톱 깍는거에 익숙해지시면 도전해보아요~
미용은 개나름이에요. 개가 나부대지 않아야 하거든요. 전 콩이가 참 쉽고 완두는 그냥 때려가며 하고..;; 보리는..;; 때려도 개념없음...-ㅁ-;;; 뭐 이래요.
거기다 저는 꽤 좋다는 클리퍼(전문가용으로 날까지해서 35만원짜리를 3년전 구입..;;;)를 사용해서 꽤 편하게 하는 편인데 대신 항상 애들 몸에 영광의 상처를..-_-v 그정도는 감안하면..돈을 아끼는게 낫다! 라는 생각이 들때 해주세요. ^^
전 가끔 두놈 하고나며 너무 힘들어서 그냥 4만원 내고 애들도 나도 편하게 미용하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헣헣;;; 이제 세놈인데...;;; 이젠 진짜 제가 다 하려구요 -_-;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