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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맛나겠어요 ㅠ..by 민 at 14:18 전 이상하게 사람한텐 .. by CINDY at 13:07 공감공감... 전 그냥 .. by CINDY at 13:04 개 인간의 소중한친구이자.. by 흠 at 04:58 잠시 매너리즘에 빠졌다.. by 미카 at 00:35 you're good enough... by . at 00:31 아아아아악!!!!!!!!!!!!!!!!!!!!.. by 어익후 at 11/07 우왕 여기 지나가다만 늘.. by 흑풍설령 at 11/07 우와 애기가 사진보다 .. by 최켈리 at 11/07 토끼님 잘 지내셨죠ㅎㅎㅎ.. by 으낭 at 11/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업 (Up, 2009) 다시보..by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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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가 발표되었네요. 제가 뭐 특별히 영화에 심취하는 인간은 아니지만;; 이번엔 어떤 영화가 될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근데 의외로 <디파티드>가 싹 쓸었네요? 저번달엔가? T-클럽데이때 TGI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이서 기다리는중에 애인님과 PMP로 <디파티드>를 봤는데...40여분을 봐도 별 감흥이 없기에 그냥 삭제해버렸는데..;;; 다시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오스카는 디카프리오에게 왜케 인색한지 모르겠군요. 이번에도 디카프리오는 또 물먹었군요. <블러드 다이아몬드>도 좋았는데...물론 옛날의 호리호리 새끈한 디카프리오가 좋지만..;; (한때 디카프리오땜에 일본에도 가려고 했답니다. ㅎㅎㅎ 일본에만 방문하는 얄미운 디카프리오 때문에..;;) 너무 좋은건 <미스 리틀 선샤인>과 <해피 피트>가 수상한거. 두 영화는 꼭 추천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우리나라도 이런 이름있는 영화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라니..이 얼마나 멋집니까? 미국은 완전 축제분위길테죠? 이거 저거 많긴 한데 순 나눠먹기에..몰아주기에..;;; 대체 음악이고 영화고 드라마고 각 방송사마다 몇개씩 따로 하는거..진짜 별루에요. 그래도 예전엔 <골든 디스크> 시상식이 그나마 권위가 있었는데 요즘엔 판매량이 저조하니..원..가요대상같은 것도 한..10년 전쯤? 암튼 조용필하고 전영록하고 이용..이선희랑 정수라..등등이 경합할때가 정말 잼났어요. 어린 나이에도 막 땀을 쥐고 봤으니깐요. 전 그때 생뚱맞게 임병수 팬;;; 근데 임병수라는 가수를 아시려나............??? 신인상도 탔었죠. ^^ 요즘은 옛날노래(약 15년 전...)에 심취해 있어요. 어릴때 열심히 모았던 레코드테이프를 다 버려버린게 너무너무 아쉽군요. 지금은 구할래야 구할수도 없는데...아쉽... O15B, 푸른하늘, 신해철, 넥스트, 서태지, 듀스, 이승환, 윤상, 패닉..등등 제 고딩시절을 함께 한 그 노래들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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