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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5일 [어린이날] 비봉에 놀러가기~

오늘은 간만에 아랫쪽으로 놀러갈거랍니다. 애인님이 있을땐 어딜 가려고 하면 경비가 제일 걸렸는데 지금은 혼자 세마리를 데리고 움직이려니 여러가지가 걸립니다. 특히나 기사&마당쇠가 당분간 없는 관계로 움직이기도 전에 골치가 지근지근~


제가 콩이 처음 키우면서 제일 먼저 온라인을 통해서 만난 사람이 앙녀언니였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언니가 콩이를 참 이뻐해줬지요~ 완두는 뭐 그닥..ㅎㅎㅎ 그래서 간만에 보니깐 이번엔 좀 이뻐해주시더군요.


오늘은 우리보리도 처음 보여주는겁니다. 보리야 워낙 사람재이에 애교쟁이라 깡깡한 성격은 아니라서 다행인데...그노무 배변이 문제;; 그래도 버리기 전에 이름표 단단히 확인하고!


보리야!!! 가서 실수하면 안돼!안돼! 실수하면 담날 놓고 올라올꺼야~~


패드도 넉넉하게 챙기고 편하게 입고 놀기위해 펑퍼~짐한 옷도 챙기고..'비봉'으로 고고~!!!!
커흑...근데 미리 말씀드렸듯이 세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답니다. 출발하자마자 네비게이션이 나가버려서 삽질 몇번하고! 그래도 초행길에 빠르게 찾아가긴 했지만...인간적으로 너무 막혔어요. 워낙에 막힐때 움직이는걸 싫어해서 잔머리 굴려 늦게 떠났는데...그날이 어린이 날 전날, 그러니깐 연휴전날이라는 생각을 못했어요;; 맨날 5일 근무다보니..그냥 좀 늦게 가면 괜찮을줄 알았지요.


캬캬캬~ 제가 사랑해마지않는 코로나도 시원하게~ 준비해두시공~


아니!!! 감자탕은 어디로 가고 계란말이가???? -_-;;;;


샐러드도 준비하고!


밥을 안먹고 떠나서 배고퐈~배고퐈~했더니 제육볶음도 준비하시고! 언니 수고하셨어용!


언니나 같이 동행한 콩양같은 경우는 자주 보는 것도 아니고, 일년에 한두번정도 보는데도 만나면 할 말도 많고, 얘기도 잘통하고, 옛날엔 진짜 하루를 멀다하고 매일 봤는데...그렇게 몇년이 흘러도 또 그때같고 그래요. 이날도 제가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했는데 새벽 6시까지 떠들고 마시느라 스트레스 날리기 좋았다는~


콩양이 키우는 말티즈 '땡이'가 생리중이라 다행히 기저귀를 챙겨왔더라구요. 그래서 보리놈도 ^^;; 심히 당황스러운 표정의 개보리...그러게 오줌 좀 가리지 이게 뭐니;; 추잡하게;; ㅎㅎㅎ


위풍당당 우리콩이.
그저~ 뭐 하나도 얻어먹을라고 간만에 이모들한테 '주세요~' 해주고~


시간이 깊어가자 먼저 자리 펴고 누운 콩양의 베개는????..이렇게 밤이 깊어갑니다.

....아니...동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_-;;;


다음날 아침 얼마전 인도로 신혼여행 다녀온 언니가 '짜이' 라는 이름의 밀크티를 타줬어요.
저는 기존의 데자와나 밀크티를 생각해서 그닥 내키지 않았지요.


그리고 무슨 향신료 가루를 살짝~ 뿌려서 우려 먹었는데..오오~ '짜이' 라는거 꽤 맛있던걸요?
우유가 들어가서 전날 음주로 쓰린 속도 좀 풀리는 것 같고;;; 사실 다들 9시에 일어나서 아침먹는데 저는 계속 잠도 못자고 술도 좀 마셔서 아침 건너뛰고 12시에 일어났습니다. 술 깨라고 언니가 한약도 챙겨주고...(나중에 오빠말씀으로는 정력제라고..-ㅁ-;;;) 그래서인지 어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잠을 잘 못잤습니다!!!! ㅋㅋㅋ


티-타임과 어울리는 우리 완자년.


정말이지 비련의 여주인공이 안부럽습니다. 빗질을 안했음에도 어찌나 청순하신지..


분위기 바꿔서~ 조금 더 큐티한 완자년.


정말 너무 이쁘지용?? ^_________^


밀크티와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자태입니다.


그에반해 우리 콩자년은...-ㅁ-;;;;; 미친년 꽃달고 돌아다니는 것 같음;;;


햇살이 들어오는 틈을 타서 바깥세상이 궁금한 녀석들.


언니네 집앞엔 저렇게 높은 건물이 하나도 없는데..손에 잡힐 듯한 거리의 바로 눈앞에 까치가 집을 지었어요!!!




정말 자연의 섭리랄까..어찌 그 작은 새가 이렇게 짱짱한 집을 짓는지...


저 멀리 나무 위에는 이미 완성한 까치집이 있습니다.


그곳엔 까치 부부가 계속 집을 지키고 있더라구요.


아주 제대로 일광욕중이신 콩이.


기저귀 차고 산을 오르는 보리;;;


에헤헤~~ 눈에 넣어도 안아플 +_+ 우리 새깡이들입니다. 완소 완두콩보리~♡


이거저거 궁금한거 많고 볼거리 많앗 부산스러운 완두콩보리에 반해,


언제나 도도하신 땡이년.








박박 밀어놔서 맨질맨질~하고 아주 귀여워요!!! 제가 진정 원하는 미용스타일~~


하룻강아지 기저귀 커플을 고까운 눈으로 바라보시는 나리님.


나리가..지금 12살정도 되었나요? 제가 나리 본게 8살이었나..7사이었나..가물가물~




이불공주 완자년과, (그런데 오늘은 왜이리 욕설이 난무하냐;;; ㅎㅎ)


천상천하 유아독존 아르릉~~쟁이 땡이년,


꼬까옷 입고 왔는데 너무너무 이뻤어요!!! 그러고 보니 우리 보리랑 완두 좀 입혀볼껄..ㅎㅎ 사진찍느라 정신없어서 깜박했다는;;;


거기서 뭐하고 있니?


(언니~ 내 사진이 느므 많아서 얼굴방법 안하고 내보네용~~~)


시간이 없어서 미용실에 못맡겼다고 바야바가 되어버린 나리. '내가 밀어줄까요?' 했더니..나리는 전문가한테 맡겨야 한다고 나를 무시한 앙녀언니....ㄷㄷㄷ 잊지 않겠다. -_-;;;


요정도면 훌륭하지~ 내 미용솜씨가 어때서용??? ㅎㅎㅎㅎ


오줌도 착착착!!!!! 보리도 기저귀 덕분에 (기저귀에;;)착착착~ 아주 깔끔~!


중구난방 오도방정 보리땜에 심경이 불편해진 완두는 종일 아르르르~~아르르르~~~


한 2년간 나리를 안봤더니 그새 기세 등등해져서 나리한테도 아르르르르~~~


그러곤 앙녀언니 쟁탈전에 들어간 완두랑 보리랑 나리.


난데없이 보리는 나리앞에서 발라당~~~ 어이없어하는 나리.


저저저저!!! 싸납빼기 완두;;;;..뭐 이렇게 애들끼리 자리 다툼을 하는 사이..혼자 신나서 자기세계에 빠져 있는 미친개가 한마리 있었으니..........


아주 신났음. 신났어. -ㅁ-;;;


얘는 이름이 같아서 그런가? 유난히 콩양만 보면 붕가질하느라 난리라는..-ㅁ-;;;


'형아~ 참말로 창피해!!! 고만 좀 해!! 엄마한테 맞을라~'


고개를 돌려버린 땡이;;;


한대 맞고 참회하는 콩이(?)...그옆에 보리 넌 뭐??








상콤 발랄하게 나온 나리~


치열한 싸움 끝에 언니를 차지한 완두..


아고고고고..졸려..노곤노곤~~~~


그러자 어디서 나타난 보리.


앙녀언니가 이쯤에서 한마디 하시는데..자기는 나리랑 작은거 한마리 더 키우고 싶은데 콩이나 완두같은 개였으면 좋겠다고...보리는 싫다고;;;;; 아~언니 보리 애교 많고 착하고 좋다니께요~!!!!!


얘가 비록...이렇게 개념없이 굴지만;;;


6개월차에 접어들어도 똥오줌 못가리지만;; (아 똥은 가린다. -_-;;;)


얘가 이렇게 사람도 좋아하고요;;;;


절대!! 괴롭히는게 아니라 애교에요;; 애교;;;
새벽에 깨우고 돌아다니는 것도 애가 좀 부지런해서 그런거에요..^^;;;;


나리~보리~, 보리~나리~, 이름도 어째 꽤 잘 어울린다는...ㅋㅋㅋ


결국 한자리 차지하고!


아주 애교스러운 표정을 날리는 보리와, 짜증이 잔뜩 나버린 완두;








자자~ 그만자고 일어나요!!!! 산책 갑시당!!!!!!


산책????? 완두 번쩍~!!!!


으...암튼 저는 개를 좋아하긴 하지만, 개가 놀러와서 저렇게 난장판 치면 솔직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좀 힘들때가 많았거든요. 근데 언니는 개도 정말 좋아하고, 애들이 사고쳐도 화도 안내고, 짖어도 뭐라 안하고, 오줌을 싸도 찡그리지 않고, 그러곤 저러고 누워서는 간만에 개가 많으니깐 다닥다닥 붙어서 딩구는게 너무 좋다고...-ㅁ-;;; 대단해요 정말~ 아 근데 언니~ 세마리 키워봐요. ㅎㅎ 언니도 옛날에 세마리 키워봐서 아시잖아요;;; 스트레스 받을 수밖에 없어요. ㅋㅋ 개들은 스트레스 안받고 인간만 받는고다. -_-
by 토끼 | 2007/05/06 20:21 | · 그곳에가면 | 트랙백 | 덧글(27)
Commented by JyuRing at 2007/05/06 20:29
재밌어보이네요~
저 스마일모양 덤블링? 귀엽네요 :)!!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6 20:31
잼있었어요. :)
뭐 여행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세시간동안 갔으니 여행인고다. -_-;;;
저 덤불링 진짜 짱!!!! 다음에 다시 포스팅 할겁니다. ^^
Commented by 으낭 at 2007/05/06 20:31
콩자ㅋㅋㅋ 전 콩이만 보면 웃겨 죽겠어요. 그냥 이유 없이
콩이 눈빛(?) 만 봐도 재밌고 기분 좋아져요.

근데 땡이란 개도 정말 예쁘네요. 강아지들이 이렇게 예쁜지
완두콩 닷컴땜에 알아 갑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6 20:37
콩이는 집에서도 자주 웃겨줘요. :) 진짜 심심할일이 없다는~
콩이가 웃겨주고, 완두가 귀염떨고, 보리가 사고치고...-ㅁ-;;;;

개들은 다 이뻐요. 개들은 사람에 의해서 악하게 되지 첨부터 악한 개는 없는 것 같아요. 정들면 사람보다 정 떼기 더 힘든게 개같아요. (말이 좀 이상;;)
Commented by at 2007/05/06 21:08
우리 완두_
베개삼으시다니. 일기 써 둘테요!!
Commented by 사과맛마늘。 at 2007/05/06 21:14
제가 언젠가 꿈꾸는 모습이네요+ㅁ+
같이 개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친구가 되서 가끔 저렇게
아가들과 만나서 놀고, 수다도 떨고..바라는 일이거든요~^^
재밌는 시간 보내셨겠어요~ㅎㅎ
Commented by 빨간리본 at 2007/05/06 21:58
기저귀 보리 너무 귀여워요 ^^
Commented by 앙녀 at 2007/05/06 22:15
큭 별님이 저런말 할줄 알아따니까요.
새깡이들이 다 가버리니 허전한것이 한쪽이 텅빈것 같네.
언넝 여기로 이사오랑께.
바다도 가깝고 산책하기 좋은곳도 많고.
서울까지 30분거리랑께.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7/05/06 22:25
아 애들때문에 오늘 피로가 풀리는듯해요 ㅎㅎ
보는것만으로도 어쩜 저리들 귀여운지:)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6 23:05
★님. 콩양이 그랬습니다. -.ㅡ^

사과맛마늘님. 여름이 오기전에 산책 자주 나가려는데 몇개 약속 잡은게 있거든요. 시간되시면 보리도 데리고 함 봐요~ 우리 미친개보리랑 어디가 다른 보린지 무지 궁금. ㅎㅎ

빨간리본님. 덕분에 오늘 집에서 200% 지려주고 있습니다. 기저귀 탓인지 아주 개념없이 막 질질~ 흘려가며 벌써 네번째;; 결국 다시 스팀청소기 돌렸습니다. -_-
앞으론 기저귀 해주면 안되겠어요;;;;

앙녀언니. 그말이 너무 무서워요. 살기 너무 좋다. 너도 와라~비봉
...근데 여기서 화성살인사건 네건 났다. -ㅁ-;;;;

레이시. 오늘 피로한일 있었어? 혹 금욜부터 달린 주독??? ^_^ 주말 잘보냈지?
Commented by 앙녀 at 2007/05/06 23:30
어허!! 집값떨어지게 살인사건이라뉘...
실종사건이야. 비봉 우리동네 근처에서 핸드폰이 꺼졌다니까.
우리집도 조사나와써 이사오늘날 경찰이와서
누구누구 사냐고 물어보고 가더라니까.
스마일 트램폴린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html_goods/goods_111517083.asp?goodscode=111517083&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search_keyword=트램폴린
요기서 사따.
나 만원에 2처넌 할인되는 쿠폰2개이따 살꺼면 말혀라..
5월19일까지 사용하라고 되있는데
그안에 절대루 지땡마켓 끈기로 해따.
믿거나 말거나. 큭큭 배송비는 빠지자뇨.
나 저거 울 주선이 찬주 나 울병원 물리치료 실장님 해서 4개나 사짜노.
정말 정말 강추 제품이야.
Commented by 콩양 at 2007/05/06 23:49
캬컄 저날 별님께서 난리날거다~ 그러면서 사진찍었었는뎅 ㅋㅋ
그러고 보니 저날 완두가 출장 마사지 해주는건 안찍었네용 아조 시원했는데
땡이는 간만에 여행이 좋았는지 아르르르~를 좀 덜하네영 ^^
꽃같은 산책이야기도 얼릉올리셔용~
아우 보리야~ ㅠ.ㅠ
스팀 4번은 심하잖니 언니네 장판이 남아나질 않겠다~

오우 언뉫 저 지땡서 오늘 토마토 질럿는뎅
쿠폰좀 주세영~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6 23:52
안대!!! 쿠폰 내꼬!!!! 예슬이 트램폴린이랑~ 내꺼 트램폴린이랑~ 두개 질러야해! ㅋㅋ 내가 기사해줬으니깐 니가 양보해!!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7 00:00
아. 그리고 산책 가기전 중간 사진이 또 백여장이다. ㅋㅋ
나 어제 사진 추리다 현기증 나서 잠깐 기절했었어. 울렁증이 -_-;;;

누구를 위하여 포스팅에 목숨거나...내 오십견;;;;
Commented by 콩양 at 2007/05/07 00:30
정말 기절할정도로 사진이 많기는 햇어용 ㅋㅋ
오십견은 취미병이라니까여 ~ ㅎㅎㅎ
담번엔 바다개를 찍어보아요~
Commented by at 2007/05/07 01:07
토끼님이 그러신거 아닌거 잘 압니다_
말리지않으셨자나요 ;ㅁ;

우리 완두. 오랫만에 완자됐고나 ㅋ
Commented by 공룡 at 2007/05/07 02:08
첨엔 술상에 발얹고 있는 콩이 보고 사람인 줄 알고 놀래고
두번째는 기저귀차고 산오르는 보리뒷모습 보고 놀랬네.... ㅡ.ㅡ;;
Commented by 공룡 at 2007/05/07 02:11
땡이 넘 오랫만이다~ 여전히 귀여운 분홍코 땡이~
예전에 멍갤에서 우리 꽃님이 사진 보고 다들 땡이라고 했었지~ㅋㅋ
땡이는 늙지도 않네? 꽃님이는 나이들어 살이 축축 늘어졌는데...
Commented by 못난이 at 2007/05/07 05:36
같이 놀자구```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7 09:46
콩양. 담에 선재도 바닷가 쪽으로 가보자고. 잠은 언니네서 자고.
신혼집 개판되겠네. ㅋㅋ

★님. 말리긴요. ㅎㅎㅎ 열심히 셔터 눌러서 현장고발했잖아요. 별님을 위해서.

공룡. 사람도 하나 키우고(콩이), 개도 하나 키우고(완두), 개구실 못하는 뭐..어떤 하나도 키우는(보리년);; 한심한 내 인생이지. ㅋㅋ 글차나도 땡이보고 꽃님이 생각났다. 담엔 너네 애기들이랑 같이 놀러가면 좋겠다~ 싶더라구. 나중에 좀 한가할때 토요일 산책이라도 한번 같이 하자구! 시간 잡아.

못난이. 아니 그새벽에..오늘 쉬나보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05/07 11:56
완자 콩자.ㅋㅋㅋㅋ너무 웃겨요.키히히히~
나리는 아직 아가얼굴인데 나이가..와...
완전 개다라이스!!!>ㅂ<
즐거우셨겠어용~~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7 12:01
글쎄용~ 저는 워낙 개가 많은걸 안좋아라 해서 머리가 지끈거리던뎅..
그러고보니 우리 개가 세마리인고다!!! 사고치는 것도 다 우리개. ㅋㅋㅋㅋ
이러니 제 얼굴에 침뱉기입니당. 흐흐흐~
Commented by 공룡 at 2007/05/07 15:09
좀 있으면 너무 더워질텐데... 이번주는 또 시험이궁... 담주주말에 함 볼까? 나 콩이 너무 보고 싶다. 물려도 좋아~~~~
Commented by 사과맛마늘。 at 2007/05/07 17:51
헐; 저는 지방 살아요ㅠ_ㅠ 빛고을 광주라고;;
그래서 만나보고싶은 분들 참 많으신데 기회가 잘 없다는ㅠ_ㅠ
이러다가 경기도나 서울쪽으로 훌쩍 이사갈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있다는;ㅁ;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07 18:24
경기도 광주말고 전라도 광주인가요????
아..멀리 사시는구나..;ㅁ; 아쉽네요~ 그냥..이사 오세용. ^^;;
Commented by iamsia at 2007/05/10 09:56
산타는 보리, 너무 귀여워요.
...근데 보리 막 완두 밟고 지나다니고-_-;;;
Commented by 토끼 at 2007/05/10 09:58
보리는;; 개념이 좀;;;; 저도 막 밟고;; 잘때도 제 목에 걸쳐 자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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