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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국곰 불쌍하..by 다양 at 23:37 나도 그래. 역시 주말엔.. by 토끼 at 23:17 꼭 챙겨보세요!! 근데 지.. by 토끼 at 23:16 그래도 한번씩은 꼭 봐줘.. by 토끼 at 23:15 주말에 별다른 약속 없으.. by 海月 at 23:06 아, 이거 볼꺼에요. 무.. by ananas at 23:05 아... 나 이거 볼까말까.. by 공룡 at 23:04 제가 살아있는 지구편을.. by 토끼 at 23:03 저도 원래 보려고 했다가 .. by 이온 at 23:00 글쿠낭. 빌라엠 정말 맛.. by 토끼 at 22:4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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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7. 18. 목요일 새벽 2:20분 우리집 두번째 꼬맹이 탄생 ![]() 19번이 우리애기(니 애기냐? ㅋㅋ) 자리에요~ 지금은 모유수유하러 들어갔어요. 딸래미는 분홍 이름표~ 아들래미는 하늘색 이름표래요~ 애기들이 쫘르륵...누워있는데, 애기 안좋아하는 제가 봐도 다들 너무너무 이쁜거에요. 저 시집갈 때가 되었;;;; 쿨럭~ ![]() 하루도 안된 애기가 이렇게 커요? 이목구비도 너무 뚜렸;;; ![]() 엄마랑 보면서, '어머 얘 코 봐!!!! 얘 완전 남자애처럼 생겼어!' 이러니깐.. 엄마왈 '그니깐, 완전 남자애처럼 생겼는데 결정적인 하나를 안달고 나왔다' 고. ㅋㅋ ![]() 엄마는 솔직히 약간 서운한가봐요~ 아빠랑 오빠랑 나는 괜찮은데, 새언니는 특히 서운한 듯. 아무래도 오빠가 장손이다보니 은근 부담스러웠나봐요. 우리 엄마나 아빠나~ 전혀 그럴꺼 없는데~ ![]() 애기가 순간 하품하니깐 다들 나보고 '찍었어?? 찍었어??' 막 이럼서 순간 난리. ㅋㅋ 암튼 우리집에 복덩이가 하나 또 들어왔어요. 집안이 더 시끌시끌 할 듯. ![]() 이녀석 사진찍는 고모를 보고 윙크하네요?? 짜식~ 센스쟁이! (큭~) 예쁘고 건강하게 크라고 덕담 하나씩 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어요. :) ![]() ![]() ![]() ![]() 추가사진 : 생후 3일째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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