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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 18. 목요일 새벽 2:20분 둘째조카 탄생♡
2007. 7. 18. 목요일 새벽 2:20분 우리집 두번째 꼬맹이 탄생



19번이 우리애기(니 애기냐? ㅋㅋ) 자리에요~ 지금은 모유수유하러 들어갔어요.
딸래미는 분홍 이름표~ 아들래미는 하늘색 이름표래요~
애기들이 쫘르륵...누워있는데, 애기 안좋아하는 제가 봐도 다들 너무너무 이쁜거에요.
저 시집갈 때가 되었;;;; 쿨럭~


하루도 안된 애기가 이렇게 커요? 이목구비도 너무 뚜렸;;;


엄마랑 보면서, '어머 얘 코 봐!!!! 얘 완전 남자애처럼 생겼어!' 이러니깐..
엄마왈 '그니깐, 완전 남자애처럼 생겼는데 결정적인 하나를 안달고 나왔다' 고. ㅋㅋ


엄마는 솔직히 약간 서운한가봐요~ 아빠랑 오빠랑 나는 괜찮은데,
새언니는 특히 서운한 듯. 아무래도 오빠가 장손이다보니 은근 부담스러웠나봐요.
우리 엄마나 아빠나~ 전혀 그럴꺼 없는데~


애기가 순간 하품하니깐 다들 나보고 '찍었어?? 찍었어??' 막 이럼서 순간 난리. ㅋㅋ
암튼 우리집에 복덩이가 하나 또 들어왔어요. 집안이 더 시끌시끌 할 듯.


이녀석 사진찍는 고모를 보고 윙크하네요?? 짜식~ 센스쟁이! (큭~)
예쁘고 건강하게 크라고 덕담 하나씩 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어요. :)

추가사진 : 생후 3일째
by 토끼 | 2007/07/19 00:09 | · 가족의발견 | 트랙백 | 핑백(1) | 덧글(37)
Linked at 완두콩닷컴 :) : 삼일후면 .. at 2008/07/15 16:56

... 도 역시나 다 웃는사진! "이봐요~총각! 이 모자 오천원인데 하나 사가지?!!!!" "어머니! 이 쌀가마니는 제가 직접 차 트렁크에 싣어드릴깝쇼???" 2007. 7. 18. 목요일 새벽 2:20분 둘째조카 탄생♡ 꼬꼬맹이 천예서; 한살된거 축하한다. :) 고모가 네게 바라는건 소박하게....이영애같은 국민여배우? ㅋㅋ ... more

Commented by 海月 at 2007/07/19 00:14
아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 꼬마들 싫어하는 사람은 많아도..허허헛.

암튼... 이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요~!
Commented by 샤리 at 2007/07/19 00:14
우와 아가 이뻐요~ 저도 담달 말이면 첫 조카 태어나거든요. 사진을 보니 새삼 가슴이 두근거립니다(조카 성별 아직 모르거든요. 초음파 찍을때마다 아가가 뱃속에서 발을 들어서 교묘하게 가리고 있다는 ^^;;)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
Commented at 2007/07/19 0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19 00:18
후후 저도 오늘 회사언니가 애기낳아서 보러다녀왔답니다 ^^
토끼님 조카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19 00:19
태어날때까지 성별을 안 알려줬따.. 혹시 제일병원인가?
거기아닌가요? ㅋㅋ 울 회사언니두 그 병원다녔었는데
정말 낳을때까지 안 알려주더군요 ㅡㅡ;;; ㅋㅋ
회사언니두 딸 낳았답니다~ ^^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07/19 00:22
와아앗! 너무너무 귀엽잖아요. 예쁘게 커서 앞으로 인기 많을 것 같아요.+_+
원래 미인은 잘생긴거나 여성스러운 거나 그런거 안 가린대요. 쿠쿠쿠.
Commented by 에린 at 2007/07/19 00:24
너무너무 귀여워요.>_<d
Commented by 쮸쮸언냐 at 2007/07/19 00:37
건강하고 이쁜아가 낳으신거 축하드려요^^
아기도 아기엄마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빌께요 ^^
Commented by JyuRing at 2007/07/19 00:54
저도 조카 태어나던 그 때가 기억나네요 T_T
아기들은 정말 귀여워요 ^.^
아가도 건강히 태어나서 다행이네요.
건강하게 클거예요 ^_^!!!
Commented by 사과맛마늘。 at 2007/07/19 01:03
하아~예전에 사촌언니 딸을 제가 업고 키웠던 생각이 문득 나네요~ㅎㅎ
제 친구도 얼마전 아가 낳았는데..그생각도 나고..^^
암튼 무엇보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기를 바래요~:)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 고모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면서 크기를~ㅎㅎ
Commented by Veron at 2007/07/19 02:27
어머, 아기가 너무 예뻐요. 너무 작고 꼬물꼬물~
제가 애기들 너무 좋아하거든요.
두번째 꼬맹이두 예쁘고 건강하게 자랄거예요. :)
Commented by 옥돌이 at 2007/07/19 02:54
우와^^ 애기 너무 귀여워요.
하품하는거 꺅!!~*^^*
무엇보다 건강한게 최고인것 같아요. 애기가 무럭무럭
씩씩하게(여자도 씩씩한게 최고라는^^;)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토끼님 조카라서 이쁜사진도 많이 찍히겠네요~^^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7/07/19 07:48
저도 시집갈때가 됐나봐요;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Commented by LOVELOVE at 2007/07/19 08:50
애기는 날개 없는 천사...ㅋㅋ
예슬이가 좋아하겠어요....애기야(아직 이름은 없을듯)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고 착한 아이로 자라길....^^
Commented by 시마 at 2007/07/19 08:52
홈마나~ 축하드려욧!!! 귀여워욧!!!
Commented by 비리 at 2007/07/19 09:17
아이쿠야~윙크도 잘하네~허허헛!
이뻐요이뻐요...ㅠ_ㅜ)/
저희 언내 뱃속에있는 제 조카는 9월에나 나올텐데~아힛 벌써 기대 되네요
Commented by 보쌈 at 2007/07/19 09:24
아.. 너무 귀여워요.. 아기는 정말 다들 천사같아요..
딸이면 어때요.. 저희집도 딸 넷인데.. 엄마가 키워놓고 보니..
딸들이 더 좋대요.. (진심? ㅋ)
요새 딸들은 결혼하면 아들(신랑)을 하나 데려오는거고..
아들은 결혼하면.. 며느리한테 뺏기는거라자나요.. ㅋㅋ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부엉 at 2007/07/19 09:25
어익후...
저 윙크에 반해버리겠네~
고모만 닮지말고 이쁘게 자라길... =)
Commented by 으낭 at 2007/07/19 09:27
정말 애기 이목구비가 또렷또렷 해요
아기란 언제봐도 신비롭고 꼬물꼬물하구 그렇네요 ㅎㅎ
Commented by 쩡이~★ at 2007/07/19 09:29
와웅~~ 이뻐이뻐 이뻐요~~~ ㅊㅋ드립니다...
튼튼하고 건강하고 총명하고 밝고 씩씩하고 참하고 아름답게 자라거라~!!!
특히 살결은 토끼고모의 우유빛 피부를 쏙 닮길... ㅋㅋ

Commented by 미진 at 2007/07/19 09:35
아웅~~ 왜캐 이쁜가요??
태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아주 이쁘네요
근데 시누이가 왜이렇게 착한가요??
애기 낳았다고 저렇게 편지도 보내는 시누이.. 잘 없을걸요??
울 새언니한테 순간 미안해지네..
Commented by 공룡 at 2007/07/19 09:46
에공~~우리 조카 세상에 나왔을 때 생각난다 ㅋㅋ 갓난애기 보면 왜이케 신기한지 몰라~
꼬맹이 예쁘게 커서 부모님한테 효도하는 착한 딸 되세용~(베이비모델이라도... 쿨럭...)
Commented by 희나리 at 2007/07/19 10:00
ㅎㅎㅎ 저도 어여 장가를 ㅎㅎ
아기 너무 이뻐요~
Commented by 앙녀 at 2007/07/19 10:35
애기들 얼굴은 다 똑같아보여. 저 사진 보니 예전 실습받을때 신생아실에서
애기들이 단체로 우니까 꼭 한여름밤 개구리 우는 소리같이 들려서
밤에 환청에 시달려 불면증 걸렸던게 생각난다..
Commented by giveme at 2007/07/19 10:35
아고 ~~너무 이쁘고나~~이목구비도 뚜렷하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Commented at 2007/07/19 1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nanas at 2007/07/19 11:46
와~ 귀여운 애기~ 우리 언니는 언제 결혼해서 나 조카 안겨줄라나 ㅋ
남자같이 생겨서 중요한 걸 안 달고 나왔다는 멘트는 제가 태어났을 때 들었던 멘트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 아가가 친근하게 느껴져요~:)
Commented by 켈리 at 2007/07/19 12:35
아고 새언니분이 이쁜 애기 낳으시느라 고생하셨네요.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쁜 아이로 쑥쑥 잘 자라고 늘 축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기를 바래요^^
Commented by 타비 at 2007/07/19 16:45
꺄오오 넘 귀여워요! 저도 딸 갖구 싶어요. ;ㅅ; 내 복 나눠줄게, 무럭무럭 자라라~♡
Commented by arooki at 2007/07/19 23:35
으아, 넘 예쁘다- 우리 형님도 다가오는 10월에 출산예정이신데!
Commented by africa at 2007/07/20 01:21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거라~
올해 2월 저도 첫 조카를 만났어요~ 그때 퍼뜩 생각난게 저 멘트였어요
그 멘트 토끼님 조카에게도 한번 더 해봅니다~
저도 아기들 그닥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냥 귀엽다..정도였는데 조카 보고나니까 어떤 아기들도 짠..한게 깊은 정감이^^
세상에 태어나는 아가들 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음 좋겠어요~~
Commented by hvalalepa at 2007/07/20 02:42
이뿐 아가야 더 건강하게 잘 자라라~^^
Commented by 끼야오 at 2007/07/20 03:22
꺄아~ 너무 귀엽고 예뻐서 꼬집어주고 싶네요~ >.<
건강하게 큰 사고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렴 :D
Commented by 퍼플 at 2007/07/20 08:04
너무 예뻐요 ^^
Commented by 빵심 at 2007/07/20 11:30
이목구비 뚜렷하니 이쁘네 ^^ 막 태어났는대도 이쁘다..
갓난애기 이쁘애들 몇없더라..우리 조카들빼놓고..ㅋㅋ
너도 조카가 둘이 됐네.. 점점 허리 휘겠어..
네말대로 이참에 허리 찾게되는거 아냐..ㅋㅋ
현수오빠한테 축하한다고 전해줘~~
Commented by 보헤미안 at 2007/07/20 13:53
우와~~ 넘 이뻐요~~~ -0-
도은이도 마이 영글어 나왔는데... 이 친구도 장난 아니구랴... ㅎㅎㅎㅎ
Commented by 너를뺀나 at 2007/07/25 15:57
나두 민진이가 딸이라고 했을때...서운해서 막 울었어...
아마도 아들을 낳았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나봐... 근데...지금은 내가 딸둘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민서와 민진이에게 여동생,언니라는 큰선물을 주어서 너무 뿌듯하고... 너희 새언니도... 어머님도...키우면서 그걸 알게될꺼야... 오빠한테 너무 축하한다구... 요즘은 딸이 많은사람이 호강하면 산다니까... 오빠랑 나는 나중에 호강하고 살꺼라구... 꼭 전해줘...
글구... 두번째 조카... 몸도...마음도...건강하고, 바른아이로 자라길 기원해...
너무 축하한다...
(P.S 한가지... 쩜 안타까운건... 이제 뭔가를 사도 한개를 못산다는거...
고로... 그만큼 쩐이 많이 든다는거...쩜 안타깝네...
나도 요즘 허리가 휜다... 흑흑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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