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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오픈식!! 첫 베이킹! <깨찰빵, 쵸코쿠키>

완두콩닷컴과는 전혀~~~어울리지 않는 베이킹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주말에 예슬이랑 빵만들자고 약속을 해놓고, 그약속을 지키는 착하고 멋진 고모!!! -_-)v
아침 9시부터 빵만들자고 내려온 예슬이;;; 고모 자야하니깐 올라가서 11시에 다시 내려오라고 말해놨더니 정확히 10:55분에 전화왔습니다. -_-
'고모 내려가도 돼요???' <= 지가 뭔가 아쉬워서 부탁하려니 존대어 붙이기 시작했음. ㅋㅋ
제가 빵도 안좋아하고, 베이킹하면 진짜 집안이 엉망이 되는지라 자주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카뇬을 위해서 오늘은 희생하기로 했습니다!! :)


동네마트에서 사온 깨찰빵 믹스에요. 이거 사러 들어가는데 입구 빵집에서 깨찰빵 4개에 1,500원 하더군요. ㅋㅋ 이걸 만들어먹여야하나...약 3초쯤 고민했다는;;; 가격은 한봉지에 2,500원정도? 여자 주먹만한 크기의 깨찰빵을 총 12개 만들 수 있습니다.


6개씩 나눠 만들 수 있도록 포장이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미니오븐엔 6개가 정량인 듯~


준비재료도 엄청 간단. 계란이랑 우유가 전부에요! 계란은 차갑지 않게 준비하라네요.


조리방법도 엄청 간단!!!!


동네마트에 왠만한거 다 있더라구요. 분무기랑, 기름솔이랑, 머핀컵까지;;; 다 팔더라구요.


계란도 어쩜저리 60g에 딱 맞아주는지;;;


우유는 70ml 어제 저 계랑컵도 샀어용. ㅋㅋ


계란과 우유를 풀어줍니다.


아니..아침에 3층에서 저러고 내려온거에요. ㅋㅋㅋ 모자까지 챙겨 쓰고;;;


쪼만한게 얼마나 야물딱지게 만들어대는지~


잘풀어진 계란우유물에 깨찰빵 가루를 넣습니다. 고소한 냄새가 한가득!


주걱으로 이렇게 휘휘 저어주세요. 저 끌주걱도 오븐사은품으로 온거에요. 좋아요. :)


나중엔 손으로 주물주물~해주세요.


기다랗게 만든다음에~


6등분 해주시고요!


오븐팬에 은박지를 깔고 동글동글 말아서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실제로는 탁구공보다 약간 큰 크기에요.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시고요~ 분무기는 요리용으로 하나 따로 장만하심이;;;


컨벡션기능에 놓고~


180도에서 30분간 구워줍니다.


적외선 라이트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알아서 조절해가며 구워줍니다.


근데 굽는데 왼쪽만 자꾸 타는 느낌이더라구요. 오른쪽은 부풀생각도 안하고 있음;;




꺅!!! 무슨 타조가 알을 깨고 부화하는 장면 같아요!!!!


잇힝~ 이렇게 예쁘게 구워냈습니다. 오른쪽 녀석이 아까 왼쪽에서 먼저 선텐되던 녀석이군요. ㅋㅋ


완전 쫀득쫀득~ 다 만들고나서는 엄마까지 내려오셔서 과일쨈 찍어서 우유랑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고!!! 백화점에서 파는 것 같다고!!!! ㅋㅋㅋ 정말 엄청 간단한데 효과는 캡짱이네용!!


그리고 어제 믹스 사면서 종류별도 다 사왔거든요; 머핀이랑 쿠키까지;;; 이건 안하려고 했는데 예슬이가 쿠키도 만들어보고싶다고 해서;;; 간단히 시도했습니다.


이것도 계란과 식용류만 있으면 오케이!


깨찰빵이 오븐에서 구워지는 30분동안 만들면 됩니다.


포도씨유 40ml


이런건 정말 간단해서 애들하고 해먹으면 애들도 너무 좋아하고 진짜 교육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정말이지 제 블로그 컨셉이랑 너무 동떨어지지 않나요..^^;;;;)


참견하고 싶은 보리군. 어찌 저리 올라가 있는건지..ㅋㅋㅋ


예슬이가 요리하는 동안 저렇게 양 발 모으고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네요. ㅎㅎㅎ


쵸코쿠키믹스도 두봉지에 나눠서 250g씩 들어있어요.


코코아향이 솔솔~


기름이 들어가는지라 미끈미끈~합니다. :)


추석날 송편빚듯이; 동글동글~ 오백원짜리 동전 사이즈로 빚어냅니다.


매끈매끈 이쁘게 생겼지용??? 예슬이랑 둘이 빚어냈어요!


손가락으로 대강 눌러서 숨을 죽인다음에~


오븐으로 고고싱!!! 이걸 다 넣어야해서 자리가 좀 빡빡한 느낌이네요;


이건 10분만 돌리면 되니깐..금새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근데 10분만 해 놓으니깐 이녀석이 이자리에서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한참을 기다려도 땡! 소리가 안나기에 쿠키가 좀 타는 듯해서 수동으로 돌려 땡~!!! ㅋㅋ


쿠키들이 달라붙어서 줄줄이 소세지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모양새는 뿌레레레렉~이지만 나름 괜찮아요. 계란과자를 추억하며 먹어 BoA요~
코코아향은 나는데, 달지 않아서 우유랑 먹으니 좋더군요. ^_^
by 토끼 | 2007/09/22 14:39 | · 가족의발견 | 트랙백 | 덧글(36)
Commented by 저여~ at 2007/09/22 14:46
알아여~ 유치한거,,, 그래도 일빠예여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2 14:46
네. ^^;; 축하드리고 감사드려요. 전혀 안유치해요. :)
Commented by 애화몽 at 2007/09/22 14:53
안유치하니까!! 난 이빠...

집에 가만히 누워 있을려니 쿠키가 정말 맛나보이네요...
우유랑..먹음 진짜 맛나겠다....

메리 추석이요.....누님^^
Commented by 앙녀 at 2007/09/22 14:53
넌 이제 매주마다 예슬이랑 제과의 세계에 빠질것이다.
찰깨빵 굴때 중간에 분무기로 물한번 뿌려주고 위치 바꿔줘야해.
깨찰빵 너무 맛있지?? 그치..
오늘은 쿠키커터기를 이용해서 쿠키에 도전해봐야지.
Commented by Amelie at 2007/09/22 14:55
노희지 같아요 예슬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븐이요~ 보통 한쪽이 열이 더 쎄서요 중간에 한번 위치를 바꿔주는게 좋아요!
Commented by 토이 at 2007/09/22 14:57
저두 이틀전에 저 오븐 받았는데,,,고구마 구워먹었어요..^^
저것도 함 해봐야겠네요..^^ ㅎㅎ
그리고 조카 넘 귀여워요...^0^
Commented by Mr-Bart at 2007/09/22 14:57
예슬이 너무 이뻐요!!!

지난번에 포스팅하신 데롱기 후기좀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Commented by 동물조련사 at 2007/09/22 15:03
역시 조카사랑은 고모인것같아요^o^
모자까지 쓰고 내려온 예슬이 모습이
너무 이뻐서 한참 웃다가 갑니다!

요즘 저도 너무너무 오븐에 관심이!!!!!!!!!
토끼님이 한개두개씩 만드는거 보면서
저도 하나 장만해볼까 생각중~

추석연휴도 잘 보내세요^o^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2 15:03
애화몽. 역시 빵이나 쿠키는 우유랑 잘 맞는것 같아. 따끈할때 먹으니깐 정말 맛있더군. 근데 연휴인데 집에 방콕인게야?? 이거이거 조만간 콜~ 때려서 구제해줘야겠군. ㅋㅋ

앙녀언니. 깨찰빵!!!! 언니 자꾸 찰깨빵이라 하시넹~ 그게 그거지만..ㅋㅋㅋ
저도 왠지 중간에 한번 더 뿌려주고싶더라니..담엔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오븐 판을 중간에 좌우를 한번 돌려줘야 골고루 될 것 같아요. 불량은 아니고 원래 저렇게 고르게난 안되는게 정상인 듯;;; 아 글고 저는 동그랑땡 할라구요. 집에 드렸던 분쇄기 다시 뺏어올라구요. ㅋㅋㅋ 살림이 장난 아니에요 -ㅁ-;;;

Amelie님. 저도 보면서 노희지 생각했어요. ㅎㅎㅎ 역시 Amelie님도~ 네. 중간에 한번 바꿔주는거 오늘 터득했어요. :) 그래도 잘 만들었죠??? ^^

토이님. 저도 그거, 고구마칩 만들어 먹을 계획이에에요!!!! :) 조카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얘가 너무 즐거워해요. 전 베이킹은 취미없는데 조카땜에 가끔 해야 할 것 같아요. ^^;

Mr-Bart님. 데롱기는 드롱기 말씀하시는거죠? ^^;; 그거 아직 도착을 안했어요! 그거 도착하면 끌레마니아랑 같이 리뷰할께요~ 아놔; 저 술도 마셔야 하는뎅 요즘 너무 바빠서 술 마실 시간이 없어용. 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2 15:05
동물조련사님. 조카사랑은 고모인거였나요? ㅎㅎ 저 조카 그닥 이뻐하지 않았는데 요즘 제말은 잘 들어서 쬐끔 이뻐용. ^^;;; 자주 데리고 놀아줘야겠어요. 애가 자기 엄마아빠가 항상 바쁘고 피곤해서 이런거 잘 못해주니깐 그나마 고모가 이런거 해주니깐 막 좋아라하고~ 암튼 보는 저도 기분 좋아요. :)
동물조련사님도 지르세요!!! 캬캬캬!!!!
Commented by Purple at 2007/09/22 15:14
오오 멋진 고모님!! 진짜 예슬이 저렇게 모자쓰고 믹스들고 있으니까 광고같아요 ㅎㅎ 진짜 똑부러지게 잘할 것처럼 보여요~ 의자 사이로 쏙 내민 보리 넘 귀엽습니다 >.<
Commented by Veron at 2007/09/22 15:19
저 깨찰빵 믹스 엄청 편하고 좋죠? 큭큭
저도 전에 친구들이랑 모일 때 한 번 만들어 갔었는데
친구들이 이건 또 어케 한거냐면서 마구마구 띄워줬어요,큭큭.
그래서 내가 간만에 실력 발휘 좀 했다!! 막 이럼서 큰소리 쳤죠, 히힛.
그나저나 오븐 너무 탐나요+_+ 느무 부럽......ㅠ_ㅠ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2 15:22
Purple님. 멋진 고모는요. ^^;; 실은 지난 6년간 잘 놀아주지도 않고 귀찮아만 했는걸요;; 이건 새언니가 오븐을 사준지라 그에 대한 보답...쿨럭~ ㅋㅋㅋ

Veron님. 엄청 편하고 맛도 좋고!!! 완소깨찰빵이에용!! 저도 자주자주 해먹을 것 같아요. 주말같은데 아침대용으로 딱이에요. 찰떡맛도 은근 나면서~ 아참, 저 오븐 30일에 또 홈쇼핑에서 행사해요!! 그때 구매해보세용! ^^
Commented by 축덕양 at 2007/09/22 16:39
아우~ 애기 너무 귀여워요!! 오븐 사놓고 돌리기가 너무 귀찮아서 먼지만 쌓아놓고 있는데, 한 번 꺠찰빵 믹스 해봐야 겠어요 *3*)/
Commented by 꽃파는거북이 at 2007/09/22 16:50
깨찰빵 깨찰빵..
Commented by 콩양 at 2007/09/22 17:09
3달만 맛들리면 10키로는 거뜬해여
전 그래서 땔쳣;;;

치즈케익이 정말 예술로 만들어지는데 ㅋㅋㅋ 맛들리면 못나온다는 곳에
발을 담그셧군영~
Commented by 콩양 at 2007/09/22 17:10
예슬이 많이컸당~
예슬이 좋겠다~ 미혼고모 둬서....고모 시집가면 다 말짱꽝이다?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7/09/22 17:59
오늘따라 예슬이가 사진빨이 더 잘받는거 같애용.
음식사진도 전 집에 비해서 환한게 이쁘고 ㅋㅋㅋ

저도 다음 도전은 깨찰빵..쿨럭.

그 한쪽만 더 익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었군요!! 트레이 꺼내서 돌려서 넣으면 되겠네용~
Commented by 희나리 at 2007/09/22 18:00
전기 미니 오븐인가요?
저도 빵 좋아해서 노리고 있는데.....
빵집 딸내미도 노리고 있고요 ㅎㅎㅎ
주변에 없어요?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2 18:07
축덕양님. 엄청 쉬워요!!! 한번 돌려보세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멋보이세요. 진짜 놀랠꺼에요. ㅋㅋ 엄청 쉬운거에 비해 결과물이 완전 덜덜덜;; 이에요!

꽃파는거북이님. 주문인가요??? 외우면 깨찰빵이?? ㅎㅎ

콩양. 모르겠어. 베이킹은 취미에 없는지라 ㅎㅎㅎ 자주 못해먹을 듯; 저거 해먹고도 주변이 어수선해져서 여직 청소했다 -ㅁ-;; 못한다 못해. 시집가도 애 없으면 상관없지. ㅋㅋ 그리고 나 원래 예슬이한테 잘 못해줘~ ㅎㅎㅎ

레이시. 불빛이 좋고~ 뱍지도 화사하니~ 카메라가 빛을 발한다는 +_+
그게 다들 그렇다고, 중간에 트레이 한번 돌려주면 된다고 하네. :)
물한번 더 칙칙 뿌리면서 담엔 트레이 돌려줘야겠엉. 엄청 간단해! 너도 담에 해봐.

희나리님. 네. 전기미니오븐이에요! 빵집 딸래미는 주위에 없고;; 빵심이는 하나 있는뎅 말이죠.ㅎㅎㅎ 나이가 많으니 낭패에용 -.ㅡ^
Commented by 보리뚱 at 2007/09/22 20:44
ㅋㅋ
저도 얼마전에 친구 선물로 쉬폰 굽느라
퇴근하고 새벽 2시까지 베이킹질 했습니다.
그나마 한 여름엔 더워서 오븐 근처도 가기 싫더니만
날이 좀 선선해졌다고 (뭐 그제부터 다시 디럽게 더워지긴 했지만 ㅋ)
오븐이 저를 자꾸 부르네요. ^^
Commented by ALBINO at 2007/09/22 20:49
으아, 너무 맛있겠어요. 아.. 안녕하세요? ^^;;
Commented by 앙녀 at 2007/09/22 21:16
이누무 촌동네 쿠키믹스를 안팔아.. 깨찰빵믹스만 사가지고 왔다.
종류별로 다 사오려고 했는데..아우!!
아무래도 수원으로 나가봐야 살수 있을꺼 같아.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7/09/22 21:43
그 말 잘한다는 조카시군요? 귀여워라.

옴팡지게 잘 만드는 모습이 아주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깨찰빵 믹스는 사본적도 없는데 저거 보니까 갑자기 마구 만들고 싶어집니다 :D 추석 잘 보내시구요~ ^^
Commented by 빨간리본 at 2007/09/22 21:45
저도 요즘 홈베이킹에 푹 빠져있어요. 전 믹스는 큐원 제품이 더 좋더군요.
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7/09/22 22:40
우와...조카 너무 귀여워요>_< 너무 맛있어 보여요>_<
Commented by 파란양 at 2007/09/22 23:06
ㅋㅋㅋ 무심한 표정의 콩씨 찬조출연!!! =ㅂ=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3 00:50
보리뚱님. 저는 이번에 첨 베이킹 해보곤 여름엔 진짜 못하겠다 싶었어요. ㅎㅎ

ALBINO님. 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앙녀언니. 그래도 가장 좋은건 깨찰빵믹스라는거죵~ ㅎㅎ

빈틈씨님. 말 잘한다기보단;; 말 안듣는 조카. ㅎㅎ 빈틈씨님도 추석 잘보내세요. :)

빨간리본님. 네. 맞아요. 다른분들도 큐원꺼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던데..저희 동네엔 우째 백설밖에 없네요. 백설은 왠지..설탕이 많이 들어갔을 것 같아서..ㅋㅋㅋ 별루였는데..은근 달지 않아서 나름 만족스러워용~ ^^

별빛수정님. 조카는 귀엽고, 빵은 맛있어용!!!! ㅎㅎ

파란양님. 콩씨는 무심한듯 쉬크한게 매력??? ㅋㅋㅋ
Commented by hvalalepa at 2007/09/23 02:48
요새 이글루스가 절막 밀어 내내요..ㅡ.ㅡ
아까글 잼나게 읽고 답글 달았는데 하도 안올라가서 그냥 껏더니 역시나..그래서 다시..
조카도 너무 귀엽고..어쩜 저리 이뿐 요리사 모자 까지 쓰고..ㅋㅋ 고모가 정말 좋네요~
Commented by 으낭 at 2007/09/23 07:52
ㅡㅜ 오븐 없는데.. 결혼하면 꼭 오븐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요~
ㅋㅋ(서민의 애환)

찰깨빵믹스 크게 기대안했는데 맛있다니 너무 신기해요
요새는 집에서도 이런저런 음식하기가 좋아졌네요
Commented by 이끼 at 2007/09/23 11:54
오랫만이에요 에헷~

병원이라 먹고싶은건 자꾸 느는데 미워요 ;ㅅ;
Commented by 강냉강냉 at 2007/09/23 18:36
저거 하다보면 어느샌가 박력분과 강력분을 사두고, 이것저것 장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겁니다-_-
분명히 그럴거라고 자신합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사놓고 한 3일간 질릴때까지 궈댑니다;;
오븐이 힘들어 할 정도로!! 바짝!!! 흐흐흐흐흐
Commented by yuki at 2007/09/23 20:19
우왕~ 저도 지난 발렌타인 이후, 홈베이킹에 매진하고 있답니다!
빵틀이랑 이것저것 마구마구 지르는 중.. 이지만 사실 그냥 지르는 게 좋은 걸지도요 -ㅅ-)a

홈베이킹은 정신건강에 아주아주 좋은 것 같아요 -ㅅ-)b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4 12:50
hvalalepa님. 그럼에도 포기한하시고 끝까지 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할따름이에요. :)

으낭님. 아니..13만원만 있으면 오븐 사는데 서민의 애환이라뇨. ㅎㅎㅎ 맛집을 세번 끊어보아요~ ㅎㅎ

이끼님. 안녕하세요. 근데 어디 아프세요? 왜 병워이에요;; 연휴에;;;

강냉강냉님. 그럼 저랑 내기할까용? ㅎㅎㅎ 전 안한다에 한표! 이 오븐은 어디까지나 안주용이라구용! 베이킹은 노노~ ㅎㅎ 뒷일이 너무 힘들어요 -ㅁ-;; 감당이..ㅋㅋ

yuki님. 홈베이킹 맛들리면 장난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안주용이에용~
Commented by 나까마 at 2007/09/27 23:10
오 안어울리긴 진짜 안어울리는데 ㅋ 농담이구용
저는 가끔 기회 되면 술자리에 싸가기도 하는데욤 나름 궁합 좋아용~
Commented by 토끼 at 2007/09/28 00:18
농담아닌걸로 받아들였습니다. ㅋㅋ 나까마님 찍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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