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완두콩보리 · 식신원정대 · 그곳에가면 · 삼거리극장 · 가족의발견 최근 등록된 덧글
나도 그래. 역시 주말엔..by 토끼 at 23:17 꼭 챙겨보세요!! 근데 지.. by 토끼 at 23:16 그래도 한번씩은 꼭 봐줘.. by 토끼 at 23:15 주말에 별다른 약속 없으.. by 海月 at 23:06 아, 이거 볼꺼에요. 무.. by ananas at 23:05 아... 나 이거 볼까말까.. by 공룡 at 23:04 제가 살아있는 지구편을.. by 토끼 at 23:03 저도 원래 보려고 했다가 .. by 이온 at 23:00 글쿠낭. 빌라엠 정말 맛.. by 토끼 at 22:44 진짜요???!!! 아악!!!! 안돼;; .. by 토끼 at 22:4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산지에서 직접 올린~ ..by z [리뷰] 맘마 미아! (M.. by 스테판's Movie Story 즐겨찾기
이글루 파인더
|
![]() 장르 : 드라마 국가 : 미국 시간 : 158 분 개봉 : 2008.03.06 감독 : 폴 토마스 앤더슨 출연 : 다니엘 데이-루이스(다니엘 플레인뷰) 등급 : 15세 관람가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기에 그의 연기를 보고픈 욕심에 고른영화인데, 초반에 아무 대사 없이 15분간 이어지는 그의 막장간지는 정말이지 후덜덜; 내가 그를 본건 <라스트 모히칸>이었고, <나의 왼발>과 <아버지의 이름으로> 등등. 정말 쉽지않은 연기를 하는 배우의 길을 차곡차곡 걸어온 그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하지만 이 영화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런닝타임이 자그만치 158분인지라 황야무법(?) 대서사시쯤으로 생각했다가 초반의 30분 정도는 괜찮았는데 이후로 두시간정도는 꾹....참으면서 봤다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긴장감 넘치고 그나마 잼있기라도 했는데, 이영화가 왜 작품상을 못탔나 싶었는데...보고나니 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