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의 곰만큼 네가 좋아.
by 토끼 이글루스 피플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 완두콩보리
· 식신원정대
· 그곳에가면
· 삼거리극장
· 가족의발견
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앙 북국곰 불쌍하..
by 다양 at 23:37
나도 그래. 역시 주말엔..
by 토끼 at 23:17
꼭 챙겨보세요!! 근데 지..
by 토끼 at 23:16
그래도 한번씩은 꼭 봐줘..
by 토끼 at 23:15
주말에 별다른 약속 없으..
by 海月 at 23:06
아, 이거 볼꺼에요. 무..
by ananas at 23:05
아... 나 이거 볼까말까..
by 공룡 at 23:04
제가 살아있는 지구편을..
by 토끼 at 23:03
저도 원래 보려고 했다가 ..
by 이온 at 23:00
글쿠낭. 빌라엠 정말 맛..
by 토끼 at 22:44
최근 등록된 트랙백
산지에서 직접 올린~ ..
by z
[리뷰] 맘마 미아! (M..
by 스테판's Movie Story
즐겨찾기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눈 정화용; 조카들사진~!!

그러고보니 그동안 조카들 사진을 많이 못찍어줬다. 그도 그럴 것이..고모도 연애좀 하고 살아야지않겠니? ㅋㅋ 그간 밀린 사진 몇장 우르르~ 대방출 한다능~

오늘 음식점엘 갔는데 하필이면 매니저가 어린이 놀이방 옆자리를 주더라. 센스도 없으셔라;; 넓고 넓은 홀에서 꼭 그런자리를 줘야하나? 나를 애엄마로 봤나? -_-; 근데 하필 또 옆에 젊은 엄마 둘이 앉았다. 역시나 시끄럽다. 그냥 애들이 좀만 잘못해도 그 자리에서 버럭~버럭~ 소리지른다. 대강 봐도..내 나이나 나보다 어린 애기엄마들인데;; 옆에 우리가 있다는건 생각지도 못하는군화~ 그럼서 내가 생각한게...역시 나는 아직까지 애를 좋아하는건 아니군화;; 난 아직까지는 개가 좋군화;; 그냥 조카들이 다른 애들보다 조금 이쁠뿐; 완전 좋아하는건 아니군화...;;; 뭐 이런 생각; ㅎㅎ





by 토끼 | 2008/04/16 22:39 | · 가족의발견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샤베트 at 2008/04/16 22:44
큭큭 조카들 눈이 다 똑같이 생긴거 알고 있으세요? 피는 못 속이는겨~~
근데 애들 쓰는 크레용 좋아보이네요...어릴 때 쓰던 36색 세트따위는 요즘 안나오는것인가 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4/16 22:46
그런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암튼 눈은 친정쪽을 닮은 듯~
애들 쓰는 크레용은 애슐리에서 공수해준 것이에요; ㅎㅎ
요즘도 우리 쓰던 36색같은거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4/16 22:54
저도 피는 못속인다고 할랬는데 ㅋㅋㅋㅋ
예서 많이 컸네요! 볼때마다 항상 많이 크는듯;
예슬이도 이제 아가씨 다 됐다능 ㅎㅎ

참 언니 레드와인식촌가? 그거 좀 나눠드릴까요-0- 병이커서 옮겨담기하는데 자주 안써서 넘 많다능.
Commented by 토끼 at 2008/04/16 23:03
예서는 이제 혼자 앉기 시작했다는; 앉혀놓으면 뒤로 안넘어간다능;
엄마가 이제 필요없으니 범보 의자 팔라고 얘기하더군; ㅋㅋ
예슬이는 이제 좀 말을 잘듣기 시작했다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레드와인식초? 마시는거야? -.ㅡ^ 홍초처럼??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4/16 23:17
아뇨아뇨;; 요리할때 쓰는거에요 ㅎㅎㅎ
Commented by 토끼 at 2008/04/16 23:20
레드와인식초를 어느 요리에 쓰누;; 골뱅이 무칠때??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4/16 23:59
걍 같아요. 음식 만들때 쓰면 된다능. 소스 만들때나 샐러드 드레싱 만들때..걍 식초 이용하는데 쓰심 되요. 색은 레드와인색이고 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4/17 00:30
그런건 물어보지 않고 덜어와도 된다능; ㅋㅋ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4/17 00:55
전 조카 태어났을때.. 솔직히 그닥 이쁘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귀엽기로 치나.. 이쁘기로 치나. 화니가 훨씬 더 이쁘고 귀여우니까요..

제 심정을 눈치챈 동생이 엄청나게 짜증내더군요..
개랑 사람이 똑같냐고 하면서요..
원래 화니는 지가 이쁘다고 데려온 아이면서말야...쳇....역시 모성이 강하구나..싶습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8/04/17 01:03
헉!!! 동생분이 너무 서운했겠어요; ㅎㅎ
저도 직접적으로 우리 개들이 조카들보다 예쁘다는 얘기는 안하는뎅; ㅋㅋ
전 그나마 좀 나아진거라면 우리 개들만큼 조카도 이쁘다는거?
근데 아직까지 모든 애들을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홓홓;;;
Commented by 으낭 at 2008/04/17 14:21
예서가 너무 귀엽고 착해보여요 한번 꼬옥~안아주고 싶당
볼태기 통통한거봐 >.<
Commented by 토끼 at 2008/04/17 14:30
우리 둘째 조카는 그냥 혼자 크고 있어요. 아무도 돌봐주지 않아도 혼자서도 잘해요. 저런 애기라면 저도 낳고 싶어요. 울지도 않고, 떼도 안쓰고, 언제나 방실방실~ 이뻐요. 근데..너무 착한 애기들은 확실히 주변에서 신경을 덜 쓰는 것 같아요. 왠만하면 안아줄 일이 없으니깐요; ㅎㅎ
Commented at 2008/04/17 2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8/04/17 23:01
으응?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