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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염둥이들 >ㅂ<)/

완두콩보리의 간식타임~ 오늘은 애인님이 찬조출연해주셨습니다. :)


콩씨 :  아놩; 간만에 간식먹는데 왜 또 사진질이야!!!! 빨리빨리 와서 같이 줄 것이지!!!!


완두씨; 또 자세 잡으셨;;;


그러자 곧바로 완두를 향하는 간식....ㄷㄷㄷ 애인님의 편애는 언제까지??? ㅋㅋㅋ


김보리에게 없는건, 개념과 콧잔등털!


김보리에게 있는건, 애교와 오줌보; ㅋㅋㅋ


요즘 제게 편애모드 작동중인 김보리군입니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플 것 같아요. 너무 귀여워!!!! >ㅂ<)/


지난번 박박미용 후 얼굴털을 한번도 손을 안댔더니 복실하니 완전 귀여워요.


뒤에 찬조출연하신 콩씨의 송곳니; ㅋㅋ


맛선생이벤트에 당첨되신 맛선생은 다 타오셨나요???? 저는 오늘 받았는데 이거 생각보다 은근히 크더라구요!!! +_+ 완전 좋아;; 햏햏햏~


앗;;; 찌질한 완두씨;;; -ㅁ-;; 간식 먹은 다음 찍었더니; 춈;; ㅋㅋ


하지만 까만눈에 까만코. 정말 이쁜 우리완두.


힘들게 화장실을 이용하시는 콩씨; 세로로 자리잡고 싸야지 어케 거길 가로로 자릴잡고 벽에 얼굴을 대고 싸냐; 아놩; 이놈은 진짜 속을 모르겠다능; ㅋㅋㅋㅋ


콩씨 : "아놔;;;;;;;;;;;;;; 쪽팔려~~~~~~~~~~" 후다닥~


촉촉한 눈매~


촉촉한 코~


애인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어느순간 거만해지신 완두씨.


지난번에 콩이만 박박 밀었는데 이번에 완두도 밀어줘야겠네요;; 그새 북실~




애교쟁이 김보리. 내가 김보리를 이렇게 이뻐하게 될 줄이야...;ㅁ;


개들도 다 개 나름이지만 김보리는 참 특별한 것 같아요. 첨에 이녀석땜에 너무 힘들어서..내가 과연 얘를 키울 수 있을지..정말 누군가 손내밀어주면 확~ 인연을 끊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열두번씩 들었는데...일년동안...정확히 일년간...나는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그 시간을 보내고나니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 듯이..김보리는 이쁜짓만 하고, 그냥 항상 막둥이...막둥이...뭘해도 다 용서가 된다는;; ^^; 사람이 이렇게 간사해요;


그때 나는 무슨 생각을 했었냐면 내가 여기서 이녀석의 끈을 놓으면 내인생에 다시는 '세번째 개'란 없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오기로 참았는데, 오히려 이녀석이 이렇게 제 맘에 들어와서 살게될줄은...^^;; 


그런 의미에서 김보리의 독사진 몇장 나갑니돠? ㅋㅋ


없으면 허전한 닭모가지샷! ㅎㅎ




얼굴털이 덥수룩~~~그래도 이뻐용. +_+


김보리! 사랑해.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완두도 너무너무 사랑해. 지난 6년간 별 탈없이 자라줘서 고마워...


콩씨! 앞으로 열심히 보필할게요; -_-;


콩씨 : "그말이 진심이더냐? 블로그에서 가식떠는거 아니냐?? 효도 할 필요 없으니 간식이나 많이 주고 사료나 제때 주고, 술이나 작작 쳐먹어라~"


'사진찍기 귀찮고나...............'


'.................허허허~ 이 덧없는 세상살이...산책은 언제 나가냐? 낼 나가냐?'


'몸매관리를 위해 런닝머신놀이나 해야겠다............'


으쌰으쌰!!!!

지금까지 행복한 토끼굴의 현장이었습니다. :)
by 토끼 | 2008/05/11 00:25 | · 완두콩보리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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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5/11 01:23
와 보리 복실한 게 넘 귀여워요!
저는 토이푸들의 저 테디베어컷이 엄청 부러웠어요. 반푸들인데 울쿰은 털이 너무 가늘어서 저 곡선이 안나오드라구요 ;ㅅ;
(우럄이는 아마 될지도...)
담넘어에서 구경하는 곰은 보리가 오래도록 북슬인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ㅆ<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5/11 02:35
오늘 보리 왜케 더더더 어리게 나왔을까요?ㅋㅋ
Commented by JyuRing at 2008/05/11 03:42
개구리 가습긴인가요?? 왠지 저게 계속 눈에 띄이는..ㅋㅋㅋ
보리 계속 복슬복슬~~ 김보리야 누나가 간다!!..안물리겠죠 ㅠㅠ?
Commented by .. at 2008/05/11 04:09
김보리..독사진..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1 12:49
동굴곰님. 보리도 털이 가늘어요. 직접 만나면 얘는 무슨 푸들털이 이래? 이러실거에요. 사진상; 그리고 빗질을 안한 상태라서 굽실굽실하니 이뻐보이는거에요. ㅎㅎ

레이시. 김보리어린이는 이제 한살반이거든효? ㅎㅎ

JyuRing. 엉. 왕년에 국민가습기로 날렸던 개구리 가습기; 사용이 불편해서 자리만 차지한지 어언~일년...안습의 가습기. 나중에 좋은거 사야지. ㅎㅎㅎ 보리는 사람 안물어..아..가끔 물기도 하는구나; ㅋㅋㅋㅋ

..남. 김보리 독사진. 맘에 드신다는 얘긴가요?? ^^;
Commented by 유즈 at 2008/05/11 13:34
김보리!!!! 원래 제가 이뻐하긴 했지만
(토끼님이 한참 힘들어하실때도 전 보리가 이뻐서...ㅋㅋ
근데 차마 그걸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토끼님 힘드시다는데 그런 소리 할수가 없었어요-_-...)

복실하니 넘넘 이쁘네요 ..완전 직격 ^^
Commented by 콩양 at 2008/05/11 16:46
엉뉘 맛선생 이마트 어느 코너에가서 받아야 하나용~
Commented by 콩양 at 2008/05/11 16:46
완두 여전하구
보리는 ㅋㅋㅋㅋㅋㅋ 북실하니 귀엽근영
Commented by 종화 at 2008/05/11 17:31
ㅋㅋㅋ 귀염둥이 둘에 송곳니 동거인 한명;;
그나저나 완두 발은 거의 곰돌이가 되었군요 ㅋㅋ
Commented by 예하 at 2008/05/11 22:17
이히~ 초반에 너무 힘들어하셔서 걱정했는데 이제는 애교쟁이가 되어서 다행이네요. >ㅅ< 진쫘 토끼님댁 아가들은 안 이쁜 아가들이 없어요 ㅎㅎ
Commented by 쫄깃 at 2008/05/11 23:42
김보리 막 사고칠 때 포스팅에서 고단함이 묻어나왔었는데ㅠㅠ 이제 이쁜짓만 한다니 참 잘 됐어요!! 원래 막둥이들이 좀 사고를 치죠.ㅎㅎㅎㅎ 보리가 횽아들이랑은 잘 노나요? 사진으로만 봐도 혼자 에너지가 넘쳐서 못따라갈 거 같아요.ㅋㅋ(아님 안 따라가거나..-ㅅ-;;)
Commented by 콩알 at 2008/05/12 11:34
오늘은 애인님 팔근육이 눈에 띄네요.ㅎㅎㅎ
보리는 꼬추랑 꼬리가 똑같;;;;;;;;;;;;;;;;;
보리도, 완두도 완전 털발인것 같아요. 콩이는 그게그거??
콩이 다크써클이 완전 턱밑까지 내려온것 같아요. 경제 걱정 하시나?
오랫만에 애들사진 넙죽 받아먹고 룰루랄라해서 갑니다^ㅡ^
Commented by 씨익 at 2008/05/12 12:56
오늘 이 이정재 삘나는 댁의 애인님과 개 세마리 감상문

김보리에게 없는건, 개념과 콧잔등털
김보리에게 없는건 일반적인 상식과 일본인들의 신작로

김보리에게 있는건, 애교와 오줌보; ㅋㅋㅋ
김보리에게 있는건 사랑과 정력 ㅋㅋㅋ
(덕화보리)

아놔 이 개쇙키들에서.. 이거 완죤 일명 카리스마콩
(내 잘못 아니지만 비난도 굴복도 안한다)

봉제산 맑은 정기 빛나는 터전서.. 음.. 완두와 보리는
살리에르와 모짜르트!!!!!!!!!
Commented by ananas at 2008/05/12 16:54
ㅎㅎ 행복한 토끼굴 잘 보고갑니다~ >ㅁ<
토끼굴에 토끼는 없고 강쥐들만 우글우글혀요~ 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2 22:38
유즈님. 그 시간이 지나니깐 이렇게 편한 것을 말이죠..정말이지 시간은 많은 것을 해결해 주는 것 같아요.

콩양. 상품권코너에 가면 될거야. 근데..증정기간 끝나지 않았을까? 잘은 모르겠는데 확인해봐! :)

종화님. 네~ 콩이는 저도 동거인으로 대해주고 있어요. ㅎㅎㅎ

예하님. 감사합니다. ^^ 키우고나니깐..이렇게 보람이 있네요. ^^;

쫄깃님. 에휴~ 우리 완두는 일년넘에 보리를 없는 개 취급했는데..지금은 맨날 보리한테 놀아달라고...-ㅁ-;; 정말 웃겨요...ㅎㅎㅎ

콩알님. +_+ 아항; 우리 애인님 팔뚝에 근육이 있었군요. ㅎㅎ 콩씨는 요즘 명박씨땜에 걱정이 많아져서 다크서클이 계속 늘어납니다. ㅎㅎㅎ

씨익님. 오늘 감상문 참잘했어요~ 입니다. :)

ananas님. 토끼는 술마시러 나갔어요. ㅎㅎㅎ
Commented by 쎄이 at 2008/05/12 23:00
ㅋㅋ원래 초등학교 들어가면 같이놀만 하다는걸 완두도 아는겁니다^^
그나저나 15일전에 햄버거라도 하나 먹어놔야하나...하는 조바심이ㅠㅠ
애인님 복귀하셨나요? 안하셨으면 부천 프리비 30%세일한다는데 어떠세요?ㅎㅎ 저도 이번주 시간내서 한번 가볼까 싶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휴에 이런거나 찾아내고 이런제가 싫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2 23:08
그래요? ㅎㅎㅎ 애인님은 내일 복귀하는지라 오늘을 마지막으로 보냈어요.
이럴땐 백수인게 좋은데 말이죠. ^^;; 부천 프리비ㅋㅋㅋ 조만간 함 땡겨워야할지; ㅎㅎ
Commented by 보헤미안 at 2008/05/13 10:20
최근 눈팅만 하다가..... 내가 급해지니 덧글을 다는 이런 얌체 심리;; -0-
실은 요즘 무쟈게 바빠여.. 회사 일도 너무 심하고. 거의 지쳐서 언니 블에서 가끔 군침 꼴딱 꼴딱 흘리고 가고. ㅎㅎ (음식 포스팅이 잔인해...;;;)


언니, 저희 부모님이 사고를 치셨네요. 아부지가.. 손녀딸이 여주를 자주 안오니까, 얘를 오게 만들겠다고, 여주에서 키울 시츄 아가를 분양 받았는데요. 너무 작은거에요;; 거의 한 손바닥??
모란장에서 사셨다는데 이도 전부 안난걸 보니 요놈이 한달이나 된 놈인가 싶어요. ㅠ.ㅜ 남매견이랑 같이 있었던걸 에누리 막 해서 데꾸 왔다능데... 데꾸 올라믄 같이 데꾸 오지......

사료도 완전 불려서 우유 데워 섞어 주면 먹고요. 긍데 애들한테 생우유 먹여도 되는건가 아닌가도 기억이 가물 가물... (울 딸은 모유 떼면서 생우유 바꿔주니까 먹었는데, 사실 사람도 돌 이전에 생우유 안좋다등데;->그르나 울 딸은 장 하나는 기가 막히게 튼튼해서 지금도 배 아프면 응가 아니면 아가가 나오는 거 밖에 모른다능... -_-;;;)

암튼, 저희 부모님이 이 쬐끄만걸 데꾸와서 완전 애를 힘들게 이리저리 데리고 댕기고... 그랬던거에요. 게다가 이번 목요일부터 제주에 가신다고, 집에 데리구 왔는데 오는 길에 병원에서 예방접종으로 주사도 두 대 맞았다고.

어제까진 괜찮았는데 오늘 보니 응가가 뭐랄까, 좀 질다고 해야 하나. 색깔은 검고요. 똥꼬에 응가를 달고 댕겨서 아침부터 닦아주고 털 잘라내주고 그랬다능. 그리고 코가 좀 말랐더라고요. 놀기는 잘 노는데... 뒤집어 안으면 아주 힘을 막 쓰는게... 쬐깐해도 기운은 있구나 싶은데. 여간 불안해야 말이죠.
누가 그러는데, 입양 후 일주일간은 산책이고 예방접종, 목욕도 금지라는데,이걸 한꺼번에 다 해버렸으니... 멀쩡하던 애 잡는거 아닌가 걱정이에요...ㅜ.ㅠ

강아지 키워본게 너무 올만에다, 이렇게 쬐끄만 놈이 왔으니, 어떻게 해줘야 할지... 다행히 울 딸은 여주에선 이쁘다고 아주 어쩔 줄 몰라 한다더니 여기 와서도 그러면 우짜나 했더니 제가 옆에 있다고 거의 신경을 안써버림. -_-;;; (좋아하는거냐.. 아닌거냐...;;;) 말로는 저보다 강아지가 더 좋대요. 그래도 애 주물럭 거리지 않아 참 다행이지뭐에요. 저희 엄마 말로도, 이쁘다고 괴롭히는게 아니라 아주 너무 아낀대요. 강아지 덕에 철들었다구... ㅎㅎㅎㅎ

어쨌든;;; 얘가 아픈거면 어떻하죠? 장염 같은건 일찍 알 수록 좋다는데, 예방접종 맞은 상태에선 진단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네요. 코가 마르는 거 이외에 알아 볼 수 있는 다른 질병의 증상들 같은 건 없을까요... 머릿속이완전 패닉이라능... -0-;;;

당장 잡에 암것도 없어서 필요한 물품들 질러야 하는데.. 하는 생각으로 일어났는데 아침에 애가 코가 말라 있으니 완전 불안해서 암것두 못하겠다능.

그래도... 새 식구 생겨서 너무 좋은거 있죠. 그래서 더 불안해요. ㅠ.ㅜ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3 10:39
그럼서 뭘 고민해; 빨리 병원에 가보는게 낫지 않을까?
모란시장에서 왔다면 일반 장염일수도 있는데 괜히 혼자 고친다고 애쓰다가 더 큰병으로 옮을 수 있으니 얼른 병원에 가서 변검사 한번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자견일때는 더욱 풍전등화이니;;; 얼른 가보도록;
Commented by 보헤미안 at 2008/05/13 11:02
그게, 예방접종을 어제 한 거라 바로 검사 하면 결과가 애매할 수도 있다고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구 있다능...;;;
저희 엄마한테 아까 전화 해서 병원에 좀 데꾸 가야 하지 않겠냐.. 라고 했다가 운전중이라고 쿠사리만 먹었써요. 으흑; 회사 댕기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ㅠ.ㅜ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3 12:06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면 너무 신경쓰지마. 개들은 생각보다 강하고, 또 큰일이 아닐 수도 있으니깐, 얼른 퇴근해서도 이상있으면 빨리 병원 가는게 좋을 듯.
Commented by 보헤미안 at 2008/05/13 14:02
엄마가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대략 굳은 응가... 약간은 푸르스름하게 싸 놓았더래요. 기생충 약을 먹여 변이 검었나봐요. 우유를 파스퇴르로 바꾸기로 하고 (아놔;; 울 딸보다 비싼걸 먹겠군;) 우야둥 며칠간의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오늘 저녁에 관찰 해 보고 안좋다 싶음 데꾸 갈라구요...
쬐깐한게 말귀도 알아듣고 - 이름을 딸네미가 '나리'라고 지었는데 알아듣고, 방문 넘어 오려길래, '안돼!' 라고 했더니 알아듣고 낑~ 하곤 돌아서더라고요.
기특하고 이뻐서... 제발 건강해 주었으면 해요. 흐흐흐...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3 15:04
이름이 나리구나. 암튼 간만에 자견을 키우니 기분이 몰캉몰캉 하겠네.
건강하게 오래오래~ 도은이랑 자매처럼 키우길 바래. :)
Commented by 보헤미안 at 2008/05/13 16:19
으흣, 아까 전화로 컨디션 완전 회복됬다고 전화 받았어요~~
애기를 키워봐서 그런지... 진짜 맘이 엄마 같아요. 너무 이쁘다능.

딸네미가 말로는 저보다 강아지가 더 좋다는데, 어제 보자마자 강아지 끼고 있는 절 보더니 (실은 똥고 주변이랑 주둥이 털 좀 정리 해 주고 있었음. ㄱ-) 살짝 질투하는지 "엄마, 나 좀 봐~" 이럼서 앞에서 게다리 춤을 추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흐흐흐.

이번달 완전 마이너스 통장인데 지금 막 이거 저거 애견 용품 지르고 있써요. ㅠ.ㅜ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3 16:38
개 처음 키우는 것도 아니면서;; 왠 긴장??? ㅎㅎㅎ 암튼 잘 키우길 바래. :)
Commented by 미니랑 미키랑 at 2008/05/14 23:33
보리 느므느므 보고싶쏘~~~~>,<
근데 애인님 은근 휴가 마니 나오시네~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5/15 09:42
그러게. 작년 말부터 한두달에 한번씩은 나와주는데..앞으론 어찌될지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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