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의 곰만큼 네가 좋아.
by 토끼 이글루스 피플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 완두콩보리
· 식신원정대
· 그곳에가면
· 삼거리극장
· 가족의발견
최근 등록된 덧글
나도 그래. 역시 주말엔..
by 토끼 at 23:17
꼭 챙겨보세요!! 근데 지..
by 토끼 at 23:16
그래도 한번씩은 꼭 봐줘..
by 토끼 at 23:15
주말에 별다른 약속 없으..
by 海月 at 23:06
아, 이거 볼꺼에요. 무..
by ananas at 23:05
아... 나 이거 볼까말까..
by 공룡 at 23:04
제가 살아있는 지구편을..
by 토끼 at 23:03
저도 원래 보려고 했다가 ..
by 이온 at 23:00
글쿠낭. 빌라엠 정말 맛..
by 토끼 at 22:44
진짜요???!!! 아악!!!! 안돼;; ..
by 토끼 at 22:4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산지에서 직접 올린~ ..
by z
[리뷰] 맘마 미아! (M..
by 스테판's Movie Story
즐겨찾기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코리안 닭 바베큐>, <엄마네> 소맥 쩐다;; ㄷㄷ

어제 갑자기 술이 땡겨서; 화곡4동 주민과(부천주민도 있었지..-_-) 급만남.
매콤한 닭에 호프한잔!하자고 해서 간만에 <코리안 닭 바베큐>
여기도 가격이 올라서 13,000원! 양은 둘이서 적당히 먹을 양.
하지만 우린 넷이서 먹었;; 여기는 다른 안주는 그닥;


호프집에서 맥주 마시는거 왠지 오랜만. +_+


먹고 2차로 백만년만에 엄마네가서 매콤한 오돌뼈.


칼칼한 생태탕


그러곤 삘받아서 밤새 쳐마심;


폭탄주에 소맥에;....................결국 이지경;
(저멀리 남정네의 허벅지; 하악하악~)

오늘아침 제일 부러운건 레이시양...ㄷㄷㄷ 도망간 영지버섯-_- 잊지않겠다.
기억나는건, 무선마이크 쩌는 노래방에서 '마이티마우스의 사랑해' 백번 부른것? ㅋㅋ


ㅅㅂ 아놩; 어려운 결정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술도 안깨는데....순간 욱~하네.
by 토끼 | 2008/06/26 12:48 | · 식신원정대 | 트랙백 | 덧글(35)
트랙백 주소 : http://wandoocong.egloos.com/tb/44481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nanas at 2008/06/26 12:58
여느때와 같이 치킨으로 문을 열어 여러 안주들이 나오겠구나~ 하고 들어와선 마지막 사진에 울컥 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3:15
치킨으로 문을열어 소주병에서 복선을 타고, 마지막에 욱!!!
Commented by 애화몽 at 2008/06/26 13:11
아침에 네이트 들어가니 정원이가 젤 먼저 자랑하더군요....회사 제꼈다구..

아~~소맥!!...역시나 훈훈하군요..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3:15
아침에 전화해서는 "자기는 제끼는데 언니는 어떻게 하실거에요?" 이러더라.

어떻게하긴;; 음주운전해서 출근해야지 ;ㅁ; 아놩; 쏠려;; ㄷㄷ
Commented by 혜정 at 2008/06/26 14:15
와우...짐 점심먹고 체했는데...닭보고 완젼 맥주랑...ㅜ-ㅜ
코리안바베큐는 맛있나요~?? 고등학교 때부터 맨날 지나다니믄서 진짜 맛있겠다...이러면서 한번도 몬 먹어봤는데 ㅋㅋ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4:42
나름 먹을만해요. ^^;;
Commented by LOVELOVE at 2008/06/26 14:21
오늘같이 더운날에 쨍!!소리나게 시원한 맥주랑 치킨먹으면 딱!!!인데 오늘 신랑님하께서는 야간작업이 있어셔서 못먹네요..쩝쩝!!!!!

오돌뼈도 맛나 보이고 생태찌게도 맛나보이고..소주조차 맛있어 보여요...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4:43
소주조차 맛있어보인다니..ㄷㄷㄷ
Commented by Aica at 2008/06/26 14:47
저거 또 신문에 광고하는데 얼마 썼을까요-_-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4:49
저는 왠지 김종훈씨가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_-
뒷수습하고, 욕먹고...왠지 데드볼유인하는 대타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리스토리 at 2008/06/26 14:54
요즘 왠지 소맥에 자꾸 끌려요.
방금 점심먹었는데도 안주들이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나네요 ^^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4:55
요즘 소맥폭탄주를 즐깁니다..........뒷일은 나도몰라~~이러고;;;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6/26 15:04
아..오늘 또 술먹어야되는데..-_ㅜ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5:17
토닥토닥..........먹다 토하면 되지 뭐; ㅋㅋ
Commented by 애화몽 at 2008/06/26 15:22
토닥토닥 그리고 또 먹으면 되지 뭐;ㅋㅋ
Commented by 종화 at 2008/06/26 15:35
네명이서 소주 여덟병에 맥주까지...
저라면 7박 8일에 걸쳐서 먹을 양인데 ㅋ
술을 잘 못하는터라 가끔 술병 쌓아가면서 마시는 분들 보면 놀라워요
대학교 1학년때 친한 친구랑 둘이서 소주 한병 가지고 서로 니가 마시라며 (둘다 술 못하는) 따라놓고 계속 홀짝거리고 있는데 건너편에 앉은 기계공학과로 추정되는 학생들이 대충 봐도 10명 조금 넘는 인원이서 30~40병 정도를 쌓아가며 먹어치우는걸 보고 기겁;;;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5:50
7박 8일;; ㅎㅎ 당치도 않습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8/06/26 16:49
와우~ 저런 닭이라면 소주 10병도 끄떡 없겠는데요~?
인생 막장-_- 인가효;;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7:26
닭은 맥주랑 마셨어요. ㅎㅎㅎ 소주는 탕이랑;;;
Commented by 콩양 at 2008/06/26 17:42
다이어트 하면서 토끼횽 블로그에 오는건 구경온다라고 쓰고 자학한다고 읽는다 ㄱ-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7:44
넌 이미 많이 빠졌던데 뭔 또 다이어트얏!!! 버럭~!!!!!!
Commented by 콩양 at 2008/06/26 17:56
바로뒤 포스팅이 아마 애인님 포스팅이었죠~앗흥!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18:00
으응? 그건 또 무슨 의미의 말인고??? +_+
Commented by 흑풍설령 at 2008/06/26 19:19
하악~ 3차로 술래잡기 안오셨나? ㅎㅎ 저도 어제 홍대 나루수산갔다

참새집 갔다 디아블로라는 와인바 갔다 동네 들어와서 술래잡기에서

마무리 하고 집에 갔는데 ㅋㅋ 지나치다 봤을지도 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21:55
술래잡기 안가본지 백만년 되었어요;;; 갈 때마다 문을 닫아서리; 그나저나 저도 다음에 참새집 가보려구 계획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급땡기네요. :)
Commented by 쎄이 at 2008/06/26 22:22
저도 부천시민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23:40
어제 저랑 술마신 부천시민 소개시켜드려요?? ㅎㅎㅎ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6/26 23:20
음 저도 맥주에 닭튀김 먹고 싶어요. 하하;;;;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6 23:41
지금은 생각만해도;; ㄷㄷㄷ 아직도 해장이 안되고 있어요;; ㅎㅎㅎ
Commented by 千聖 at 2008/06/27 00:19
오!!!
저희는 오늘 너무 더워서; 디비디방에서 보드카 머드쉐이크랑 와인에이드 홀짝홀짝하면서 공포영화 봤어요.
....근데 하나도 안 무섭고 오히려 아름답단 느낌뿐이었어요. 기담...:D
저도 저렇게 술 마시고 싶네요....;ㅁ;ㅁ;ㅁ;ㅁ;ㅁ;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7 11:25
무슨 영화기에 아름답다는 생각까지 드나요???? ㅎㅎ 알려주세요~
Commented by annie at 2008/06/27 11:40
어익후야 이시간부터
시원한 맥주가 미친듯이 땡기네여
요즘 속에서 맨날 천불이 나서 그러나

토끼님 사진도 넘 좋지만
글쓰시는거 넘 부러워요
어찌나 잼나게 쓰시는지 ㅎㅎ

그나저나 즐겁게 사진 내리다
마지막 사진에서
또 욱하네여
어려운 결정 아놔 ㅋㅋㅋㅋㅋㅋㅋ ㅡㅡ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7 12:21
에구, 좋게봐주시니 제가 기분이 좋네요. 감사해요. :)
Commented by at 2008/06/27 15:03
부천주민이나.
강서구에서 하루의 절반을 지내는 저는
언제쯤 만나주시렵니까? 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6/27 15:55
완두 10살때 기념으로 우리 볼까요? ㅎ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