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의 곰만큼 네가 좋아.
by 토끼 이글루스 피플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 완두콩보리
· 식신원정대
· 그곳에가면
· 삼거리극장
· 가족의발견
최근 등록된 덧글
나도 그래. 역시 주말엔..
by 토끼 at 23:17
꼭 챙겨보세요!! 근데 지..
by 토끼 at 23:16
그래도 한번씩은 꼭 봐줘..
by 토끼 at 23:15
주말에 별다른 약속 없으..
by 海月 at 23:06
아, 이거 볼꺼에요. 무..
by ananas at 23:05
아... 나 이거 볼까말까..
by 공룡 at 23:04
제가 살아있는 지구편을..
by 토끼 at 23:03
저도 원래 보려고 했다가 ..
by 이온 at 23:00
글쿠낭. 빌라엠 정말 맛..
by 토끼 at 22:44
진짜요???!!! 아악!!!! 안돼;; ..
by 토끼 at 22:4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산지에서 직접 올린~ ..
by z
[리뷰] 맘마 미아! (M..
by 스테판's Movie Story
즐겨찾기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유쾌한 완두콩보리의 껌씹는 방법!

30초부분을 주의해서 봐주세요. 빅웃음을 전해드립니다. ㅋㅋㅋ
by 토끼 | 2008/07/06 20:14 | · 완두콩보리 | 트랙백 | 덧글(32)
트랙백 주소 : http://wandoocong.egloos.com/tb/44703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nanas at 2008/07/06 20:22
ㅋㅋㅋㅋㅋ 열과 성의를 다하여 내 이 껌을 다 불태워버리리!!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2
애들이 먹고사는게 없어서 껌에 환장해요; ㅎㅎㅎ
Commented by 쎄이 at 2008/07/06 21:45
어머ㅠ 어떻해요...
빅웃음이 보리일까하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완두도 으르렁거릴때가 있군요 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2
완두랑 보리는 아르르~하기만 하고; 콩이는 물어요. -_-;;; 콩이랑 장난칠때는 제 손놀림이 좀 소심하잖아요. ㅋㅋㅋ
Commented by 종화 at 2008/07/06 21:47
전 완두랑 보리는 슬쩍슬쩍 건드리시지만 콩이는 왠지 못건드리시는걸 보고 웃었어요 ㅋㅋㅋ
껌 뺏으려고 살짝 손 뻗으니까 씹는거 중단하고 급정색...ㅋ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2
그니깐요. 제가 한두번 물린게 아니거든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7/06 22:35
ㅋㅋㅋ 강아지들은 다 비슷한가봐요. .화니도 손 닿는 척만 해도 으르렁...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3
그래서 속담에 그냥 나온게 아니에요.
먹을때는 개도 안건드린다는 말. ㅋㅋ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06 23:16
보...보리야.... >.<b 귀엽군요. 역시 맛난 것을 먹으려면 저렇게!!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3
빅웃음 전해드린건가요? 역시 김보리가 짱이죠. ㅎ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8/07/07 00:10
하하핫! 저희집 개들은 으르렁 거리진 않습니다..(자랑자랑~)
대신 뺏을려고 하면 도망;ㅁ;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3
우리 개들은 도망치친 않습니다. (자랑자랑~) ㅋㅋㅋㅋ
Commented by 千聖 at 2008/07/07 01:31
어머... 완두도 으르렁 거리네요?????
엄청 얌전할 것 같은데, 꼭 그렇진 않군요...;ㅂ;
저희 미키는 개껌을 썩 좋아하지 않아서; 아직도 방 치우다보면 가끔 하나씩 숨겨놓은게 나오네요...;ㅅ;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3
아르르~하기만 해요. 물지도 못하면서; ㅎㅎ
Commented by viviene at 2008/07/07 01:34
집념의 보리어린이
집착의 콩씨
그리고 청순한 완두군 T.T
그나저나 완두군 아르르 하기는 하는군요.... 소극적이긴 하지만.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4
다들 완두가 아르르~한거에 놀라시는 것 같아요. ㅎㅎ 완두도 개인걸요;;
Commented by Mylita at 2008/07/07 01:37
ㅋㅋㅋ저희집 개들도 가끔 먹을 것을 위해 몸을 날리다가 뒤로 벌러덩~한답니다ㅋㅋㅋㅋㅋ아르르하는 것도 귀엽네요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4
먹을걸로 장난치는거 안좋아하는데 이렇게 한번씩 빅웃음을 주니..ㅋㅋ
자꾸 해보게 됩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조영아 at 2008/07/07 08:07
콩이가 서열이 젤루 높군요..ㅋㅋㅋ

먹을때 아르릉 거리는거 다들 똑같나봐요..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4
우리집 서열은 저보다 콩이가 더 높;;; -_-;;;
Commented by .무언. at 2008/07/07 09:15
언니 저거 무슨 껌이에요?
수댕이도 함 먹여볼까..
알려주셔요~ ^^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5
그냥 가장 싸구려인 밀크스틱가죽껌이야. 젤루 저렴한거!!!!
Commented by Amelie at 2008/07/07 09:21
전 51초의 토끼님 손에 멈칫하는 콩이가 더 빅웃음 이었다는 ㅎㅎ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09:35
콩이의 정색! 말씀하시는거죠?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세일러문 at 2008/07/07 11:48
보리;;;정말 좋아하네요;;ㅎㅎ
표정들도 다 리얼하고;;;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12:07
보리는 싫어하는게 없어요!
아..하나 있네요. 티비나 거울에 비취는 지 모습!
그거 보면 막 짜증네요. 지가 봐도 짜증나게 생겼나봐여.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보헤미안 at 2008/07/07 13:23
ㅋㅋㅋㅋ 아, 귀여워라... ㅋㅋㅋㅋㅋ
요즘 울집 개나리씨도 개껌 주면 좋다고 씹는데, 이놈은 주댕이가 너무 짧아서
개쩜을 잘 못문다는... 다리도 짧아서 잡고 고정하지도 못한다능... -_-;;;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13:47
응? 주둥이가 짧으면 개껌 잘 못물어??? ㅋㅋ
다리 짧아서 그러는건 이해가 가지만; ㅋㅋ
Commented by 혜정 at 2008/07/07 13:37
아웅...손을 막는 완두 넘 귀여워요.....ㅋㅋㅋ보리는 생각보다 훨 작네요~ 마르고 작네요, 콩이는 개껌 집착이 젤 강하네요..ㅋㅋㅋㅋ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7 13:48
나름 열심히 막자는 의도죠. ㅋㅋ 저도 완두 저럴때 너무 귀여워요. 되도 않는 고집을 피우는건데..ㅋㅋ 보리는 머리통이 유난히 작아요;; 마르진 않았어요!!!! 날흠~ 통통해요. ^^;;; 콩씨는..잘못건드리면 물리기 딱 좋습니다. -_-;;
Commented by 말럽 at 2008/07/08 11:55
ㅎㅎ어쩜 셋이 저렇게 똑같이 몰입을 하는지...

예전에 제가 모시고 살던 냥이마마 한분?이 먹는것에 꽤나 집착을 했었는데
이건 뭐 별별거를 다 먹더라구요
심지어는 제가 먹던 둥그런 뻥과자에도 덤비길래 1/4정도 잘라서 내밀었더니
와작와작~ 하면서 다 먹더군요...
하도 기특?해서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그때장면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8/07/08 11:57
원래 고양이는 사람먹을거에 집착 안한다면서요 ㅎㅎㅎ
제가 키우던 고양이는 장난아녔는데; 그러게 다들 성격 나름인것 같아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