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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부터 길을 들이는..by 토끼 at 00:38 근사하고 분위기 있는 맛.. by 토끼 at 00:37 막판엔 지금 제게 짜증.. by 토끼 at 00:37 악악 배고파요 ㅠㅠ 저 요.. by Lena at 00:28 매번 느끼는거지만, 어.. by 리씨 at 00:14 하~~~~~악!! 하아.. by 윤지潤志 at 11/24 무당집포스 맞습니다. .. by 토끼 at 11/24 이름이 난감할뿐 고기는.. by 토끼 at 11/24 입구가 뭔가 무당집 포쓰!.. by 쫄깃 at 11/24 여름에 달아주신 댓글을.. by 토끼 at 11/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업 (Up, 2009) 다시보..by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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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태어났다고 포스팅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27개월. 세살이 되었네요. ![]() 애기때는 진짜 잠자는 천사 그 자체였는데; 세살이 되어가는 지금은 아주 미운세살 짓을 제대로 하고있답니다. 하루에 미운짓 반. 여우짓 반이랄까. 애교도 굉장히 많고, 쬐끄만게 눈치도 엄청 빠르고, 어린이집을 일찍다녀서 그런지 말하는게 보통이 아니에요. 이젠 말대꾸도 해요;; ㅋㅋㅋ 뭐~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는게 온 가족의 소망이지만, 제 소망 하나만 덧붙이자면; 5살 되기엔에 머리 묶은 사진을 한번 찍어보고싶다는거??? ㅎㅎㅎㅎㅎ 아주 매일매일 할아버지 할머니가 쓰러지시는 이유중 하나인 예서의 애교잔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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