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완두콩보리 · 식신원정대 · 그곳에가면 · 삼거리극장 · 가족의발견 · 디자인픽스 즐겨찾기
최근 등록된 덧글
하악....
맛나겠어요 ㅠ..by 민 at 14:18 전 이상하게 사람한텐 .. by CINDY at 13:07 공감공감... 전 그냥 .. by CINDY at 13:04 개 인간의 소중한친구이자.. by 흠 at 04:58 잠시 매너리즘에 빠졌다.. by 미카 at 00:35 you're good enough... by . at 00:31 아아아아악!!!!!!!!!!!!!!!!!!!!.. by 어익후 at 11/07 우왕 여기 지나가다만 늘.. by 흑풍설령 at 11/07 우와 애기가 사진보다 .. by 최켈리 at 11/07 토끼님 잘 지내셨죠ㅎㅎㅎ.. by 으낭 at 11/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업 (Up, 2009) 다시보..by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
"차 문을 여는 순간, `이건 기아차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현대차를 보고 있는 듯 한 기분이었으니까요." 삼성증권에서 자동차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김학주 팀장은 8일 기아차(000270)가 하루전 새로 출시한 소형승용차 `프라이드`를 처음 접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그도 그럴 것이 `프라이드`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공동 개발한 소형세단으로, 현대차가 곧 출시할 예정인 베르나 후속 MC(프로젝트명)와는 플랫폼을 같이 쓰는 형제모델이다. 또 기아차가 아니란 느낌을 받은 것은 실내 인테리어가 기존 현대차 분위기를 물씬 풍긴 이유도 있지만 차량의 성능이 현대차와 대등하다는 것을 애써 강조한 것이다. 실제 김 팀장은 "프라이드가 굉장히 잘 만들어졌다"고 평가했다. 소형SUV나 소형세단의 경우 실내공간에 대한 느낌이 매우 중요한데, 프라이드는 전고(자동차 바닥에서 천정까지 높이)가 높고, 경쟁차보다 실내공간도 넓어 잘 팔릴 것 같은 예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현대차와 기아차가 첫번째 공동 모델로 선보였던 소형 SUV의 경우도 스포티지(기아)가 투싼(현대)보다 실내공간이 넓은 점이 스포티지의 매력을 한층 높인 것처럼 프라이드의 넓은 실내공간이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란 설명이다. 프라이드는 DOHC엔진을 사용하는 1.4ℓ 모델과, CVVT엔진이 장착된 1.6ℓ 모델이 출시됐고, 5월부터는 VGT 디젤엔진을 장착한 1.5ℓ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중 1500cc VGT 디젤모델의 경우엔 유로4 환경기준을 충족하고 있어 유럽시장에서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환경규제가 엄격한 유럽에서 디젤승용차 판매비중이 50%에 달하고 있고 특히 소형 디젤승용의 인기가 매우 높다. 안수웅 한화증권 연구위원은 "소형세단인 프라이드는 준중형보다는 작지만 출력은 준중형에 맞먹을 정도로 힘이 매우 좋은 차량이다"고 평가했다. 또 "우리나라의 각 가정의 엔트리카(처음 구입해 타는 차)가 대부분 아반떼급의 준중형차들인 만큼 프라이드는 각 가정에서 2번째로 보유하는 세컨드카(여유차량) 개념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안 위원은 이와 함께 "프라이드가 크기에 비해 힘이 좋고 다양한 칼라도 적용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젊은 층과 주부들에게 어필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그는 "내달 출시 예정인 1.5ℓ 디젤의 판매동향도 관심의 대상이다"고 밝혔다. 국산 디젤 승용모델론 프라이드가 사실상 처음이어서 디젤 프라이드가 향후 국내 디젤승용차 시장의 시금석이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송상훈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프라이드가 피칸토(기아차 모닝의 유럽 판매명)와 더불어 유럽시장에선 잘 팔릴 것 같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기아차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작년 1.1%에서 올들어 1.4%로 급증했으며, 기아차는 자체적으로 1.9%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물론 달러약세와 유로강세를 감안하면 유럽지역 판매확대는 기아차에게 긍정적일 수 밖에 없다는 평가다. ![]() 내 맘에 쏘옥~~드는 빨간 프라이드...T^T 남의 집 살면서 개 키우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집으로 들어갈 생각을 했다. 아주 때마다 이사 다니기도 돈깨지는 짓이고. 주변에 뭐가 맘에 안들어도 개 키우는 죄인인지라 뭐라 말도 못하고.. 그리고 가장 좋은건 그냥 집에 눌러 살아도 돈내란말 없으니깐..ㅎㅎㅎ 빌라에 층하나 준다해서 들어가 살까..도 했는데. 집에 살때도 시집가란 압박땜에 살 수가 없었는데. 다시 디가면 개 팔란 압박은 더할테고..;; 틈틈히 조카뇬 맡기실테고...애보는건 시집 가는 것보다 시른데 -_-;; 암튼 이번에 내 맘에 콕~!! 꽂힌 이 차 때문에..집으로 들어갈지도... 쩜만 기둘려라~~내가 간다아~~~~!!!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